파인드라이브와그협력점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인드라이브와그협력점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봉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06-13 13:16:09

본문

네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아이큐 500을 쓰고있습니다.. 티팩이 안되어

2012년6월4일 파인드라이브 콜센터(1588-4458)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니.. 무조건 택배로

보내서 수리할꺼 까진없고 자기네 협력점에 방문하셔서 자체수리 가능하면 거기서 그냥 수리를

받고 아니면 거기서 택배 대행을 보내준다고 하여 있는위치를 말하니 근처에

안산시 상록구 사동 1200-5번지에 있는 그랑프리 카오디오(031-502-7878)를 안내받아

6월4일(월)오후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거기서 매립되어있는 네비를 띄어서 디엠비 외장안테나 꼽는 부분을 보더니 자체 수리가 가능하니 3~4일

이후에 다됐다고 전화를 받으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맡기고 왔습니다. 6월5일(화) 저녁에 다되었다

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되지않아서 6월8일(금)오후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보니..

네비 앞에 붙어있던 네비매립 마감제도 다까져있고 수리 부분도 쌔거처럼 해놓은것이 아니고 선을따서 해노

았습니다..더더군다나 고쳐놨다는 부분하고 원래 정품네비외장안테나하고 맞질 않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했

습니다..  그래서 얘길하니 마감제는 오래되서 까진거라 새로 돈주고 바꾸셔야하고 수리는 저희가 잘못한거

맞으니 쌔거처럼 하실꺼면 본사에 택배로 보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ㅠ

처음부터 그렇게 안내를 하던가.. 그리고 마감재 손상을 입을꺼까지 감수하면서 누가 수리를 맡기겠습니다..

일단 이날은 바빠서 그냥 간다고 하니깐 어디딴데가서 수리해온거라고 수리한부분 25000원내고 가라는 것입

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수리도 임의적으로 대충해놓고 안테나에 맞지도 않고 자기네가 수리한것도 아니고

저는 파인드라이브 협력점에서 수리하는 줄알고 맡긴건데 자기네가 딴데서 수리를 해왔다고 하니..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싸우기도 싫고 약속도 있어서 일단 그날은 현금 25000원을 그랑프리 오디오에 주고 나왔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파인드라이브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다 했습니다 상담원이 자기가 어떻게 해줄

수 없다고 6/11일 월요일 아침에 자기네 상관이 전화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여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6/11일 월욜 아침 콜센터 팀장이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상황 설명을 다했으나 자기네가 해줄

수 있는건 그랑프리에 전화해서 택배대행해주고 25000원 받은건 다시 돌려주라고 하는수밖에 없답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 대처..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진짜 미칠꺼 같습니다.. 

제가 보상을 받고 싶은건.

1. 일단 파인드라이브가 자기네 협력점이라고 해서 그랑프리로 가라고 해서 갔는데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처음찾으러 갔을때 시간 손해본거랑 기름값손해본거랑 25000원낸돈을 받고 싶습니다..

2. 매립제 마감손상시켜놓은것을 원래대로 원상복구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네비게이션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가까운 수리점에서 받으라 하여 방문후 의뢰하셨는데 매립제 손상이 되었는데 오래되서 그런거라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수리한 업체측으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위 요구사항에 대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