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과실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과실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희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6-11 16:10:25

본문

저희가 5월31일 날에 (송장번호 658-5627-278) 경기도평택시로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아는 지인께 부탁드려서 중국으로 갈 셈플 이였구요..목요일 저녁에 보냈으니 금요일 늦어도 월요일이면 받겟지 생각했습니다.

월요일날 배송 조회를 해보니 배송이 완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중국으로 전화하여 셈플 건 관련하여

잘받았냐고 물어보니까 물품이 안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평택으로 연락을 취해서 혹시 택배를 못받았냐고

확인좀 해달라 했더니 중국 물류센터에 연락 하고 찾고 시간이 다소 소요되었습니다.

저희도 중국에 연락을 하여서 다시 한번만 찾아봐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대한통운 측에서 배송처리가 완료되었으니까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으니까 철석같이 믿고 말입니다..

그러다가 6월8일에 혹시나 하여서 당시 배송하셧던 기사님과 통화를 해보니까

그물건이 잘못 배송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는 한시가 급했고 그물건을 다시 배송 하여달라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당시 담당 상담원님이 확인후 전화를 주겠다 하엿으나 연락이 오지않고 3번이나 전화를 하였는데

확인후 연락 주겟다 확인후 해주겟다... 연락이 안왔고 상담 시간이 끝났습니다.

너무 답답하여 대한통운 홈페이지에 메일도 보냈습니다.

6월11일 월요일이 되어도 전화가 오지 않아서 다시 한번전화를 하였는데 또 확인후 연락을 주겠다하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책임자와 통화를 하여서 제발 좀 빨리 처리좀 해달라고 예기를 했고

중국 측에서는 왜 셈플이 안오냐며 계약을 타기할 판입니다..

저희 쪽에서는 어떡해든 이셈플을 가지고 내일이라도 당장 중국으로 가서 다시 사정을 이야기 하고

거래를 재계약을 해야할 판인데 대한통운 측에서 다시 반송처리를 한다며

12일이나 13일쯤 받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퀵으로 배송해 달라고 예기했더니

퀵으로 배송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화가나서 몇마디 했더니 불쾌한 말투로 아 그럼 운임비까지 해서 3,600원 보상해 드릴께요

이러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대한통운 측 때문에 사비를 써서 내일 당장 중국으로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8일날 조금만 신경써줘서 배송을 해줬더라면 이런일이없었을텐데 너무 무책임한 태도에 정말 불쾌하여

몇자 적어봄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어 물품을 운송하셨는데 제대로 배송이 되지 않아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