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의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홍석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6-02 20:22:12

본문

사건의 개요.

 2012년 5월 5일 소비자 최홍석(이하 소비자)은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판매자 보내드림(www.bonedream.com, 이하 판매자)의 해외 담배 구매 대행을 통해 담배를 구매 하였음. (소비자는 해외 담배 배송시 해외의 세관을 통과하지 못하여 소비자가 받지 못할 확률이 있음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

 소비자는 6보루의 담배를 구매하였으나 판매자가 웹사이트에 게시한 내용(3보루 이하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 90%이상의 통관율)을 참고하여 3보루씩 하루나 이틀의 시간을 두고 보내달라고 요청(a), 판매자의 판단에 '상관없을것 같다'면 한번에 다 보내달라고 요청(b).
 a, b 두가지 안을 배송시 요구사항에 추가. 열흘 후 소비자가 거주중인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확인한 물품은, 동시에(한번에) 배송되었으며, 두 박스(소포 포장)모두 국내산 과자 몇봉지가 들어있을 뿐, 주문한 담배는 들어있지 않았음.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이러한 사실을 통보하였고, 판매자는 소비자가 거주중인 아일랜드의 세관에서 배송중에 압류당했을 것이라 통보.

 소비자는 아래의 사항에 따라 보상 밑 책임을 약 3주간 판매자에게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모든 사안에 무책임과 무보상을 소비자에게 통보.


1. 세관에서 물품을 무작위, 개별적으로 검사후 압류를 한다는 사실을 판매자는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개별으로 주문한 물품을 임의적 판단에 의해 동시에 배송, 주문한 모든 개별 물품이 하나의 물품으로 취급되었고 무작위에 의한 검사확률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검사시에 모두 압류 당했음.

2. 판매자는 본인(들)의 웹사이트에 2월 세관 통관율을 분석하여 게시하였고, 영국등 기타 유럽 지역 배송주문시 3보루 이하로 주문하길 추천하였음(90%의 통관율이라 게시). 소비자는 이에따라 3보루씩 주문하였으나 판매자가 6보루를 한번에 보내는 판단을 내려 소비자의 피해를 의도적으로 촉진 하였음.(실제 게시물 이미지 첨부)

3. 개별 물품으로 배송하였을 시 무작위로 선별되어 압류될 지라도 부분적인 손해로 그칠수 있었음을 판매자는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손해를 극대화 할수 있는 판단을 임의로 내리고 그로 인해 손해가 극대화 되는 사고를 유발 하였음에도, 수차례의 문의 끝에 보상 0%를 통보.

4. 소비자가 요구한 배송 조건 a.와 b.중 판매자는 임의로 두가지중 하나를 채택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통보하지 않았고, 그로 인한 사고 발생 직후에도 통보하지 않음. 사고 후 몇주 후 수차례 문의 끝에 통보, 또한 보상 0%.

5. 웹사이트내에 세관에서 물품 압류시 보상 밑 책임이 없다는 공지, 또는 소비자가 사전에 알 수 있는 게시물이 없었음에도 판매자는 사고 발생 후 '물품 압류시 보상, 책임이 없음'을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통보.

6. 거짓된 물품을 보낸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의도적으로 훼손된 이미지 파일을 증거물로 제시함. (이미지파일 첨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14:23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14:23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14:22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N
유상희 14:22
1520081 통신 KT 정찬영 14:19
1520080 OB Pamela 14:16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14:11
1520078 유통 글런든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4:11
1520077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처리중

신발 N
이현 14:09
1520076 기타 유튜브 광고 이주희 14:08
1520075 휴대전화 주식회사 케이원정보

처리중

정보 불이행 N
김현승 14:07
1520074 기타 주식회사우주택 :상품명;르무통 레츠 발편한 메리노울메리제인운동화 240 블랙(화이트아웃솔) 김영희 14:06
1520065 생활용품 수앤수뷰티끄부천신중동점 김여진 14:00
1520064 식음료 산지밥상 정숙경 13:58
1520063 생활용품 미쏘 배재은 13:56
1520062 생활용품 Company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Address : UNIT 89,3/F., YAU LEE CENTRE, NO.45, HOI YUEN ROAD, KWUN TONG, HONG KONG Organization number : 76159817 백승광 13:54
15200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홍 13:53
1520060 항공·여행 정보유출1688-4179/생활정보 1555-1576 오은수 13:52
1520059 유통 쿠팡 전치욱 13:51
1520058 기타 신도리코 현정우 13:50
1520057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13:46
1520056 식음료 정가네 찰보리 쑥인절미 윤한숙 13:42
1520055 기타 티머니, 서울메트로 !! 13:37
1520053 유통 솔표영묘사향단,02-6022-0983 허원표 13:33
1520051 자동차 착한스쿠터 권정한 13:32
1520045 기타 의류업체인데 회외배송이라 주소모릅니다 김미량 13:29
1520041 생활가전 엠케이하이드 정연우 13:26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N
백승재 13:25
1520035 통신 KT 권정한 13:25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1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