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애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2-06-01 12:14:44

본문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 이용하는데.. 세상에나 물건을 찾아가랍니다.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음식을 택배보냈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 사정이 있다고 차타고 30분거리에 있는 부모님께 전화해서 음식을 찾아가랍니다.. 택배회사에 사정있으면  문 내리던가 그건 지점 사정아닌가요? 제가 그 사정까지 다 이해하고 물건을 기다리거나 찾으러가야하는건가요? 이 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면 어떻게 할꺼며..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하고 있겠다는 말도안되는 그런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입장에서는 택배비 부담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건데.. 이래되 되는건지. 정말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점에 통화를 계속 하면 싸울꺼같아 고객불만접수센터를 통해서 불만을 접수했는데. 빨리처리될수있도록 하고 연락을 주겠답니다. 그런데. 연락은 커녕 12시 넘어서 전화하니 그것들은 밥먹을갔네요. 어떻게 처리를 해주겟다는건지.. 고객은 내돈들여가며 전화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서비스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경동택배 경북고령개진양전지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음식을 배송받으셔야하는데 해당택배사의 사정으로 직접찾아가야 한다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