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경애
  • 조회수 : 1,086회
  • 작성일 : 12-04-19 23:27:56

본문

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2012년 4월 3일 오후4시 경 LG유플러스 공릉점앞 인도를 걸어가던 중 LG유플러스에서 인도변에 세워놓은 간판이 바람으로 인하여 인도 쪽으로 쓰러지면서 행인인 저의 팔에 부딛혀 손과 팔에 타박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 공릉점측은 저에게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병원진료를 받은 후 2주간 병원치료를 받고, 약도 먹고 찜질치료도 하고 파스를 붙이며 힘들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4월 19일에 LG유플러스 공릉점에 그동안의 병원비를 청구 하였더니 지점장과 직원 1명이 진료기록영수증을 보고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본인이 직접 병원에 가서 확인하겠다며 마치 허위 진단과 치료를 받은것 처럼 비아냥거리며 모욕을 주었고,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천재지변으로 인한 사고이므로 배상의 책임이 없다는 투로 우리는 대기업으로 전문 변호사가 있다. 억울하면 변호사를 선임하여 고소하라고 윽박을 지르는 등 폭언과 횡포에 너무 비참하고 억울함을 견디기 어려워 그렇게 사과 한마디 없이 비 인간적으로 나오면 고발과 함께 인터넷에 억울함울 호소하겠다고 하였으나, 지점장과 직원은 합세하여 비웃으며 자신 있으면 마음대로 하라며 큰소리 쳤습니다.

아무리 힘 있는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같이 힘없는 소비자들의 도움으로 사업을 할텐데 마치 소비자를 위하는 기업인 것처럼 광고하면서 속으로는 소비자들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기업인 듯 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이렇게 인터넷을 통하여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사고 후 팔통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지점장은 사과는 커녕 뭐 그런것 갖고 그러냐며 직원에게 병원 영수증을 건네며, 계좌번호를 남기면 치료비만 임금 해주겠다며 큰소리 쳐놓고 손해 배상비는커녕 병원 치료비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정중한 사과와 함께 정당한 치료비 그리고 보상금을 지급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대리점 앞을 지나시다 업소 간판이 넘어지며 행인과 부딪쳐 다치시는 사고를 당하시고 사고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00:54
1519786 기타 Scourt 최민채 00:12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1519777 기타 울산하이테크센터 김연식 2026-06-10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접수

제목 N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026-06-10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026-06-10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