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부동산의 일방적인 고객 우롱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형진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2-04-16 11:39:19

본문

저는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사무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BR>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부동산싸이트에 홍보 의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BR>물론유료(건당/10000원이상)로 네이버쪽의 요구에 맞춰서 광고를 내는데 네이버쪽에서 일방적으로 검수를 하고서는 홍보확인서가 잘못기재 되었다고 장기간 홍보를 미루거나 벌금으로 의뢰수수료의 약40%의 페널티를 환수하곤합니다. 홍보의뢰서에 정확히 기재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을 요구하면 듣지도않고 아주 고압적인 자세(특히,최**사원)로 홍보의뢰하는 소규모 부동산사업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뜩이나 불황에 시달리는 부동산중개업소가 매물광고를 인터넷에 홍보의뢰 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어렵게 성사한 매물홍보건을 무능한 네이버부동산의 자의적인 해석과 오만함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금전적손실은 상식선을 넘어 섭니다.이에 네이버부동산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그동안 손실로 인정되는 금액을 보상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텔사이트에 운영하시는 부동산 매물을 등록하여 홍보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일방적인 검수에 의한 홍보지연과 패널티 환수에 대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10:47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10:44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10:42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10:39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10:37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10:35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10:35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10:34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10:34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10:33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31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10:26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N
이영자 10:25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10:25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10:19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10:18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10:11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10: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10: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N
박금희 10:07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10:0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09:58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09:46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N
사길진 09:45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09:44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09:43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09:43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09:39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09:37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09: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