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관련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관련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라아름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2-04-13 02:59:17

본문

제가 호주에 있을때 몸이 좋지 않아 한약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처방전을 첨부해주셔서 8일만에요 ,.
그런 상태에서 몸이 좋지 않아 다시 택배를 붙이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 택배를 붙이면서 이 약이 상하면 어떻할지 모르겠다. 했더니 그런일 없을거라면서
보통 2주 걸리며 거기서 -더하기 빼기 이틀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들어온지 벌써 2주가 지났는데 운송장 조회조차 되지 않아 택배회사에 연락했습니다.
(한국에 들어온 이후로 운송장 번호가 조회가 된다고 했습니다. )

그랬더니 , 알아본후 연락주겠다 해서 기다렸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시드니에서 지금 있는데 이게 붙이지 못한다고 합니다. 무게가 무거워서 못붙인다며 세관쪽 과 연락중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한약인데 상하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하니 계속 말을 돌리며 다른말을 하길래
확실하게 대답해주라 했더니 그럴경우 보상을 해준다고 한후 시드니쪽과 연락을 시켜줬습니다.

그런데 그 쪽에선 자기 쪽 책임이 아니라며 , 우리가 무슨 물건을 받을지도 모르는데 대답을 어떻게 해준냐면서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다른 쪽과 연락해서 연락을 준단 후 연락이 없네요

내일 다시 연락을 기다려보고 다시 해보려고 생각중인데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게가 15키로 넘지 않으면 추가비용없이 한번에 보낼수 있고 , 길어도 2주 +이틀이라고 했는데 아직도 시드니에 있고 , 출발한 상태도 아니고 잡혀있답니다.

처음 받았을 때처럼 상품명은 korea healthy tea 라고 분명히 기재 했고, 처방전도 함께 붙엿고 15키로 넘지 않는 13.9키로 입니다.

만약 이게 약 이 아니라 물건이라면 그냥 어짜피 다시 돌아갈거기 때문에 아는 사람 쪽으로 반송 해주라고 하겠지만, 약이고 , 부모님이 아들 몸이 좋지 않아 서 보내주신거고,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략 65만원이나 내서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약인데 운송장 조차도 나오지도 않는 시드니에서 아직도 잡혀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배송 원하지 않을 경우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 그리고 택배비는 저렴해야 말이죠,, ,
128불이나 내서 택배를 붙였는데 다들 자기 일 아니라는 식으로 돌리면서 짜증스러운 말투,  그리고
자신들이 받는 물품들을 자기들이 다 확인을 하고 해야하냐고 짜증스러운 말투로 묻더군요,,, 그럼 물품명은 왜쓰는 거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받아보셔야 할 물품의 택배 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①일반적인 경우 :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 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 액의 200%를 한도로 하며 ②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 운송장 기재 운임 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