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메인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창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04-05 23:14:43

본문

정말 왜 사람들이 베가레이서 욕하는지 알겠네요
저는 베가레이서를 정확히 1월 19일에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게 된 저는 정말 애지중지 사용했습니다.
기스날까 항상 젤리 케이스를 사용하였고 절대 던지거나 떨어뜨리는 일을 없었습니다.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얼마나 애지중지 썼겠습니까?
더군다나 침수는요! 절대 화장실을 갈때나 물가까이 갈때는 휴대폰을 가져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전원이 꺼지거나
느닷없이 뜨거워 질때가 있었습니다. 원래 스마트폰은 오래 쓰면 뜨거워지고 그리고 통화량이나
신호가 잘 잡히지 않아 전원이 꺼진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혹시나 학교에서 친구들의 장난을 피하고자 집에 놨두고 다닐때가 더 많았고
사물함에 넣어놓고 사용할 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4월 4일 휴대폰을 만져보니 정말 만질수도 없게 뜨겁더군요
그래서 정말 깜짝놀라서 바로 밧데리를 분리하고 열이 식혀지기를 기다렸다가
밧데리를 연결 했더니 아예 전원이 안들어오던군요
그래서 오늘 4월 5일 바로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메인보드에 크랙이 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크랙은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사용한지도 3개월도 되지 않은 스마트폰의 부품이 금이 간다느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다른 부품들은 멀쩡한데 메인보드가 금이 갈 정도면 다른 부품들도 떨어지거나
파손이 되야할 텐데 유독 메인보드만 크랙이 간게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서는 100% 고객의 과실이니 187000원을 지불하고 교체를 하라더군요
80만원 가까이하는 스마트폰을 샀는데 3개월도 되지 않아 부품이 손실이 간것은 80만원의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기사님의 말로는 고객의 과실이 아니라고 입증을 할 수 없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기계의 불량이 아니라는 것도 증명을 할 수 없는게 아니냐고 따져 물어도 절대 불량품이 나올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일단은 교체는 하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찾아보니 정말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문제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많은 불만을 말하고 있더군요.
정말 인터넷에서 하던 기사님들의 대응들을 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이렇게 187000원을 주고 교체를 했다고 하더라도 3개월 만에 크랙이 갔는데
교체한것이 다시 크랙이 안간다는 보장이 없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많은 고객들이 불평을 하고 있다면 분명히 고객들의 과실로만 볼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스마트폰의 가격은 이 모든 점을 감안하고 책정하였을 것인데
이렇게 무조건 고객의 과실로만 보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정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해주신 정**, 010-7942-**** 으로 업체에서의 이력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피해 휴대폰의 실명의자와 회선번호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14:46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14:46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14:45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14:43
1518817 기타 기억마케팅 본점 이윤정 14:43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14:3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14:36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14:30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14:27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14:27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4:26
1518806 통신 KT 신정교 14:25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14:24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14:24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14:23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14:22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김영미 14:22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14:22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14:20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14:20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14:12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14:11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14:08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14:05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14:01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13:57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13:52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13:4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13:4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N
조은희 13: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