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가게 인테리어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픈가게 인테리어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숙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2-03-25 13:02:32

본문

안녕하세요.
 가게를 오픈하면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였습니다.
오픈 날짜보다 인테리어 공사하는 날짜에 맞춰서 잔금 치르고 비품이며 기기들 들이는 시점인데..
현재 도배 불량 상태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5평밖에 안되는 작은 공간이라 실크 벽지에 우드바닥으로 하였는데요..
천장은 붙은곳은 붙고 거의 떠있어서 정말 보기가 흉합니다. 밖에서 유리창 사이로 다 보이게끔 인테리어를 하였는데.. 이런식으로 도배가 되어 있어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또한 벽지는 구겨져서 온 사이사이가 다 떠있구요.. 도배 마르면 없어지겠지 하였는데.. 다음날.. 모든 때 탄곳이 보이는것 말할것도 없구요. 벽지 사이사이 기포가 올라와 잘 붙지 않은곳이 떠있는 상태입니다.
벽지색깔은 어떻구요.. 찍은 날짜가 다르다며 벽지 색상은 서로 다릅니다.ㅋ
전화로 와서 봐달라고 하였는데 이래저래 핑계만 대면서 오지 않고 있습니다.
잔금 모두 치룬 상태라서 그런듯한데.. 현금영수증 발급이며 세금계산서 따위도 없습니다.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이런 가게가 영업못하게 제발 어떻게 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픈하시는 가게의 인테리어 공사 부실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자보수 기간 이내이기 때문에 수리, 재시공 등으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수리기간에 대해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면 1년으로 간주, 동기간 이내 수리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수리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가능하며 또한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14:29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14:29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14:28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14:19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14:17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14:14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14:13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14: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14:04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13:59
1520675 유통 IN MY BAG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소현 13:54
1520674 유통 크오민 강희현 13:51
1520673 기타 스위트창동탄점

처리중

연락두절 N
우정화 13:49
1520672 기타 윙크패밀리 이종흥 13:47
1520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식 13:44
1520670 유통 코코디피. https://m.kokodp.co.kr/ 정영호 13:38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13:30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13:30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13:29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13:28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3:2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13:19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13:18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13:17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13:15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13: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13:10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13:08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12:49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12: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