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냉장고뚜껑식-김치가물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니아 만도 ] 딤채냉장고뚜껑식-김치가물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래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4-03-26 10:40:43

본문

2013년 11월경 김장김치 보관을 위해 딤채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시댁에서 배추김치 두통, 알타리김치, 순무김치 받아오고, 
친정에서도 배추김치 두통 받아왔는데요
시댁김치는 다무르고 친정김치는 3년묵은
김치맛이 나네요
시댁에 있는 김치는 갓 담은것처럼 아삭아삭하고
색도 하얗고..
같은 김치인데...;
서비스 기사 불러서 온도 재어봤는데 온도가 정상이면 기계이상으로
볼 수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온도는 정상이고 표준으로 김치보관을 한상태인데
아래쪽은 김치통 안에가 또 얼더라구요..
그렇다고 온도를 올리면 김치가 더빨리 익을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전에 스탠드형사서도 김치가 물러져서
뚜껑식은 절대로 안무른다고 장담하기에 구매한건데..
다를바없이 물러버려  속상합니다..
요 냉장고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도 아니고ㅠ

임신중이라 조심하라고 하는데 조심은커녕 이런 스트레스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제대로된 김치를 드시지 못하고 계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36 통신 KT 오재희 14:03
1534835 생활용품 버닝잇 노현진 13:58
1534834 기타 5150피트니스 일산 대화점 김석동 13:57
1534833 항공·여행 아고다 임연정 13:53
1534832 생활가전 미닉스 강윤혜 13:35
1534831 생활가전 나라시스템 에어컨수리 가스충전

처리중

환불요청 N
김경연 13:34
153483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시숙 13:33
1534829 기타 퀄리스포츠 방민선 13:33
1534828 생활가전 위닉스 김명헌 13:31
1534827 통신 SK브로드밴드 대리점 HNS구로 지점 이찬미 13:28
1534826 기타 스포츠 기구판매점

처리중

전시품구매 N
김화영 13:25
1534824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와이파이 N
이재섭 13:18
15348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종원 13:17
1534822 생활가전 (주) 유니맥스이엔엘

처리중

선풍기 as N
김지훈 13:16
15348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15
1534820 기타 호텔 J7 김지수 13:14
1534819 기타 삼모스포렉스(삼모흥업) 이진욱 13:14
1534818 식음료 팔뚝이네 호탕걸 13:11
1534817 서비스 컴투스 전현호 13:08
1534816 유통 인스타그램 juvell 김윤정 13:03
1534815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처리 N
임현주 12:54
1534814 유통 인마이백 신나나 12:53
1534813 생활용품 안다르 정다정 12:45
1534812 유통 1993studio 한찬우 12:35
1534811 통신 겜스고 김수진 12:31
1534810 생활용품 홍나지음 천세형 12:24
1534809 기타 GS칼텍스 직영 스마트위례주유소 최홍민 12:16
153480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배종호 12:15
1534807 식음료 플랜컴퍼니 김은희 12:14
1534805 금융 우리카드 박재석 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