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된 휴대폰 7번 a/s 내가 왜 이렇게 써야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8개월된 휴대폰 7번 a/s 내가 왜 이렇게 써야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1-25 14:18:34

본문

올 3월 어머님께 삼성휴대폰으로 바꿔드렸습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한달사용후 고장이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총 7회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번 7회째는 직접 방문하여 리콜을 해달라고 요구하였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고장이유가 없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고장이유가 없으면 왜 메인보드는 바꾸주며 수리를 했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휴대폰을 고치러 가면 휴대폰을 끄고 접수를 합니다.

 다시 휴대폰을 작동하면 일시적으로  휴대폰이 다시 돌아갑니다.

 그러면서 휴대폰이 고장이 아니라면서 다시 돌려보내기를 7회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삼성노트를 쓰고 있고 아빠 신랑까지 모두 삼성휴대폰을 쓰고 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버튼이 눌리지도 않으며 너무 뜨거워 폭팔할거 같은

 느낌까지 여러번 받았습니다. 왜 69만원주고 구입한 휴대폰을 제가 고쳐가며 써야하나요?

 왜 비싼 휴대폰이 자주 돌아가지 않아 계속 꺼가며 써야하는가요?

 전 정말 받아드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삼성서비스센터에선 확인할수 없기에 바꿔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핸드폰이 고장나면 일하다말고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야하나요?

 더이상 이렇게 사용할수 없습니다.

 똑같은 제품으로 리콜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고발하는 이유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026-07-10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4266 기타 쿠핑

처리

답변
최정희 2026-07-10
1534265 기타 쿠팡 최정희 2026-07-10
1534264 기타 용남익스프레스 공항버스8837번 김나연 2026-07-10
1534263 기타 쿠팡

처리중

환불
최정희 2026-07-10
1534262 식음료 푸라닭 홍성점 허정현 2026-07-10
1534258 기타 무직

처리중

미납품
장기환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