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앤코치라는 가방파는 사이트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폴로앤코치라는 가방파는 사이트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혜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12-02-11 11:11:11

본문

이 사이트에서 가방을 선물받았습니다. 11월 경에 주문하였고 11월 말정도에 받은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자 가방손잡이 색이 점차 변하기 시작하더니 손잡이 한쪽 전체가 뿌옇게 변하였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산곳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습니다. 상태를 말하였고 혹시 가품이 아니냐고하였더니 갑자기 다짜고짜 그럼 여기말고 경찰서로 전화하라고 하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면서 매장이나 명품사가서 해결하라면서 나몰라라 합니다. 사이트에 as안된다고 적혀있기는 합니다만 이건 자체가 불량제품인거같습니다. 제가 몇일 후 백화점 매장에 들러 가방을 보여줬는데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여기서 산거냐고 묻더라구요. 인터넷에 샀다고 말하고 가방을 봐달라고했습니다. 매장직원의 말은 염색불량인거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사이트에 전화해서 말하였더니 매장직원말만듣고 어떻게 아냐면서 그냥 신고하라고 하네요. 법적대응 준비하겠다고 저도 너무 화나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후기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사지말고 이런일 당했다고요. 그랬더니 오후에 전화와서 비방글 남겼다고 저를 신고하겟다고 합니다. 사이트에 주소와 전화번호도 있고 내용증명 보내겟다고 협박까지하더라구요. 진짜 양심이 없는 곳 같고 서비스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곳입니다. 인터넷에 이 사이트 쳐보니 네이버지식인에 저 말고 당한사람이 글을올렷더라구요. 그런데 제 후기를 보고 그 사이트에서 네이버측에 삭제요청을했는지 삭제가 되어있습니다. 다행히 캡쳐는 해놓은상태구요. 현재 정신적으로도 큰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선물로 받으신 가방의 손잡이 부분색상변화로 확인전화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황당하시겠습니다. 해당 손잡이 부분의 염료가 탈락되고 가죽이 균열되는 것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구입처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손잡이 부분만 교체 내지 염색 수선)에는 제조처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하는 것으로 정당한 보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선 이후에도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하자 치유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1회에 한해 무상수선만 가능하다는 제조처의 주장은 이유가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 내의 하자 발생임)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 또는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N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N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