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롯데온) 및 입점 업체(NS 홈쇼핑)의 재고 기만 판매 및 한정 혜택(삼성 환급) 볼모 부당 거래 강요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온 ] 플랫폼(롯데온) 및 입점 업체(NS 홈쇼핑)의 재고 기만 판매 및 한정 혜택(삼성 환급) 볼모 부당 거래 강요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범수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26-07-14 13:36:45

본문

1. 사건 개요 및 경위

  • 본 신청인은 당장 사용 목적이 있어, 결제 당시 '품절' 표시나 '배송 지연 사전 고지'가 전혀 없는 상태를 확인하고 롯데온을 통해 청소기 제품을 정상 결제하였습니다.

  • 그러나 결제 완료 이후, 판매측은 물량 미확보(추측)를 이유로 아무런 대책도 없이 "6주 이상 배송이 지연되니 무조건 대기하라"는 식의 무책임한 매크로 답변만을 통보해 왔습니다. 현재 해당 상품 페이지는 뒤늦게 품절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2. 피신청인(판매처 및 롯데온)의 명백한 위법 및 기만행위

  • 재고 확보 없는 기만적 판매 (표시광고법 및 전자상거래법 위반):
    애초에 즉시 인도할 물량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사전에 전혀 고지하지 않고 결제부터 유도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 선택을 방해한 명백한 기만 행위입니다.

  • 한정 혜택을 볼모로 한 부당한 거래 강요:
    본 제품은 현재 '삼성 20% 환급'이라는 한정 기간성 정부/기업 혜택이 적용된 건입니다. 소비자가 이 시점에서 환불을 진행할 경우, 기간 만료 등으로 인해 해당 환급 혜택을 영구히 상실하는 금전적 손해가 발생합니다. 판매처와 롯데온은 소비자가 이러한 혜택 때문에 쉽게 계약 해제(환불)를 하지 못한다는 약점을 악용하여, 강제적으로 6주간의 대기를 강요하는 악질적인 배짱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통신판매중개업자(롯데온)의 관리 감독 소홀:
    대형 플랫폼인 '롯데온'은 입점 업체의 허위 재고 등록 및 불공정 거래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소비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무책임한 매크로 답변으로 일관하는 업체를 방치하며 소비자 피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3. 신청인의 요구 사항 및 결론
당장 물건이 필요한 소비자의 사정은 안중에도 없이, 돈부터 묶어놓고 혜택을 볼모로 잡는 대기업 플랫폼과 업체의 행태에 깊은 개탄을 금할 수 없으며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신청인은 다음과 같은 강력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1. 즉각적인 물량 수급 및 최우선 선발송 조치 (또는 지연에 따른 정당한 대안 지급)

  2.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한 판매처 및 롯데온 공식 책임자의 정중한 사과 및 유선 해명

  3. 향후 동일한 피해 방지를 위해 롯데온 플랫폼 내 해당 업체의 페널티 부과 및 불공정 거래 행위 조사


상기 파일 첨부내역에 참고드릴 사진 업로드 드리니 같이 확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44 생활용품 나이키 문소현 13:51
1535343 유통 유통회사보즈예 정순옥 13:47
1535342 유통 쿠마마켓 박철한 13:46
1535341 기타 더짐 피트니스 이석현 13:46
1535340 생활가전 락앤락 백승연 13:40
153533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안됨 N
윤서연 13:36
열람중 유통 롯데온 고범수 13:36
15353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의식 13:35
1535336 금융 하나카드 김다희 13:33
1535335 기타 로담한의원 이지은 13:32
1535334 기타 케이비에프 복싱클럽 박은호 13:32
153533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장미선 13:32
1535332 생활용품 강남중고명품 김캡쳐 김유나 13:07
1535331 생활가전 로제트컴퍼니 이은주 13:06
1535330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정정임 13:04
1535329 식음료 도깨비 김다솜 12:58
1535328 생활용품 옥타버스 octavus

처리중

불량품 판매 N
박인규 12:56
1535327 식음료 서브마켓 정현미 12:48
1535326 서비스 핑거스잉글리시영어학원 임정연 12:45
1535325 서비스 닌텐도 Nintendo 최다정 12:45
1535324 기타 (주)어패럴컴퍼니 김민서 12:42
1535323 금융 에스제이파트너스

처리중

사업자대출 N
장숙경 12:37
1535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5321 유통 서브마켓 정혜윤 12:27
1535320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재은 12:27
1535308 생활용품 인더무드 박소형 12:11
1535299 유통 명품잔 다해줌몰 이상준 12:02
1535298 생활용품 ABC마트

처리중

교환 N
최승애 11:53
1535297 생활가전 카렉스 감용원 11:52
1535296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상품 미배송 N
박봉희 11: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