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인 이의제기 신청에 대한 기업은행의 무리한 증거 요구 및 지급정지 해제 지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BK기업은행 ] 명의인 이의제기 신청에 대한 기업은행의 무리한 증거 요구 및 지급정지 해제 지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6-07-08 14:33:39

본문

고발장 

■ 제목: 명의인 이의제기 신청에 대한 기업은행의 무리한 증거 요구 및 지급정지 해제 지연 고발


■ 민원 내용 


선의의 명의인인 김지후제가 기업 은행 (  은행  ) 대상으로 민원을 제기합니다.


중고거래날짜 3월중말: 물품 직거래 사건 발생 후 약 4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이며, 은행이 계좌를 지급정지 시킨 것은 [저번 달(2026년 6월경)]입니다.


기업은행의 명의인 이의제기 접수 및 심사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정상적인 중고 직거래(당근마켓) 당사자로서 '명의인 이의제기'를 신청하고 대면 거래의 핵심 증거(상대방이 직접 지정한 주소지 채팅 내역)를 이미 제출하였으나, 은행 측은 현실적으로 보존이 불가능한 '4개월 전 차량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주행 기록' 등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차량 블랙박스의 루프 리코딩(덮어쓰기) 메커니즘이나 내비게이션 기기 특성상 4개월 전 기록이 남아있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은행은 "막 뱉고 시킨다는 식"으로 무리하고 강압적인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지급정지 해제 처리를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요청사항입니다.


은행 측의 이러한 행정 편의주의적이고 부당한 처사로 인해, 본인은 선의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통장이 완전히 묶여 생계 및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극심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OO은행이 선의의 계좌 명의인에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증거 제출 의무를 강요하는 권한 남용 행위를 철저히 조사해 주십시오.


이미 제출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증거(채팅 내역 등)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심사를 진행하여 부당한 계좌 지급정지를 해제하고 채권소멸절차를 중단할 수 있도록 즉각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죄 짓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왜 이런 수치 번거로움 시간 낭비 정신적 스트레스 

길가다 똥을 밟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일을 만들어낸 이 엄청나게 큰 은행 기관이 해결을 빨리 해도 기분이 나아질까 말까 하는데 역으로 사람 피 말리게 하고  억지 부리고 말도 안되는 서류 제출하라고 하는데 저처럼 힘없고 돈 없고 시간도 없는 사람은 대체 누구한테 기대나요 대한민국 국민은 이런 불 합리화 한 내용을 누구한테 하소연하나요 


그리고 공공기관이라는곳이 직접 고객과 상대할 생각은 안하고 지점 방어막 세워가면서 고객 피말리는게 잘하는짓입니까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909 기타 잇슈 이수진 15:20
1532908 유통 레딜코리아 김민성 15:19
1532907 생활용품 쿠팡 협력업체 브리드비 인터내셔널 임정수 15:19
1532906 생활용품 오픈 컬렉션 김형곤 15:15
1532905 유통 엘리스제이,핀델리서 김민서 15:12
1532903 유통 쿠팡 진상덕 15:11
1532902 생활용품 이너시아 이지연 15:08
1532901 생활용품 바크 신수경 15:06
1532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2
1532897 생활용품 라온샵 심윤경 14:59
153289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14:59
1532894 유통 서브마켓 서동욱 14:58
1532889 생활가전 코루컴퍼니 견병하 14:55
1532888 유통 그레이맨션 고은미 14:55
1532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LPG 게이지판 N
김광석 14:49
1532875 기타 PNS창호 이지윤 14:45
1532873 건설 현대건설 김유빈 14:43
1532872 유통 인마이백 이수연 14:41
1532870 생활가전 미닉스음식물처리기

처리중

AS연결안됨 N
류영란 14:36
1532867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스 한수진 14:34
1532866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창우 14:33
열람중 금융 IBK기업은행 김지후 14:33
1532864 유통 인마이백 정아름 14:26
153286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유진 14:22
1532862 유통 힙노틱

처리중

하자보수 N
김건우 14:20
1532861 기타 나이스파크 김동욱 14:13
1532860 기타 보스트크루 김미애 14:12
1532859 생활가전 RELEASETECH 최성범 14:08
1532858 기타 서브마켓 이미림 14:03
1532857 기타 서브마켓

처리중

복숭아 배송 N
이미림 1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