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훼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물 훼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영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26-05-27 18:24:30

본문

겨울 끝날 무렴 아끼던 고가 겨울 패딩을 크린토피아 세탁소에 맡겼고 오염이 많고 고가패딩이라 프리미엄 세탁 해야한다고 해서 프리미엄 드러이로 맡겼어요 보관을 옷장에 며칠 하다가 날이 추워져서 꺼내 입으랴고 보니 패딩 목부분이 탈색이 되어서 왔어요 그래서 크린토피아에 연락을 했고 자기업체 잘 못이 아니라고 했지만 저는 이끼던 패딩이고 목부분 오염은 있었지만 이렇게 눈에 띄게 탈색은 오몀을 지우고지 과도하게 세탁을 한게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서 이의를 제기 헸고 그래서 업체에서 한국소비자연맹에 문의한다고 해서 결과 기다렸어요 근데. 이것이 이물질에 영향을 받고 시간이 지나 탈색이 되고 비닐커버 보관시 진행 된다고 했는데 그것을 비닐커버에 보관은 드라이 직후 비닐 보관이지 오염 상태에 비닐 보관 한적도 없고 오염이 탈색를 유발 하지 않음을 알기에 받아들일수 앖어서 ..다시 제가 직접 소비자로서 억울함을 항의합니다 제가 탈색된 옷을 맡기지 않았교 겨울동안 입어 때가 탄 패딩을 맡기고 탈색된 패딩을 받았기에 환불 변상을 요구합니다. 세탁에 자신이 없으면 받지를 않았어야지 고가 패딩이라고 돈은 더받고 패딩을 망가뜨려 온것이 없습니다 크린토피아가 100만원 이상에 상응하는 패딩을 망가뜨린것에 책임을 자길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14:43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14:42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14:39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N
이미지 14:37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14:33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4:24
1517161 통신 KT 최현수 14:22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14:13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14:12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14:09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14:09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14:06
1517151 금융 NH농협은행 최영대 14:05
1517150 기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처리중

수술오진 N
정연주 14:05
151714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은경 14:05
151714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02
1517146 통신 (주)피유엠피 (사업자번호 658-87-01231) 박준 14:01
1517145 식음료 안동맛자반

처리중

식중독관련 N
홍종호 14:00
1517144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13:59
151714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반품거부 N
김보미 13:55
1517140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