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발]기망행위와 부실시공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인테리어 업체에 대한 강력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우드시스템 ] [재고발]기망행위와 부실시공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인테리어 업체에 대한 강력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하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26-03-30 20:24:14

본문

1. 사건 개요
피해자는 인테리어 시공업체를 운영하는 하우드시스템 업체로부터 정상적인 시공을 약속받았으나, 기망행위로 금원을 편취당하고 부실·하자 시공을 당한 후 보수 요청마저 거부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2. 계약 및 금원 편취 경위

2026년 1월 23일, 피해자는 하우드시스템 업체와 냉장고 장 인테리어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금 100,000원을 입금하였습니다.

2026년 1월 24일,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현장 방문 후 총 공사금액 1,750,000원을 제시하였고, 피해자는 이를 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27일,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견적서 제외 금액 1,650,000원을 전액 입금하지 않으면 발주가 불가능하다”고 압박하며 금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계약 당시 설명과 상이한 요구였으며, 피해자는 사실상 공사 불이행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에 어쩔 수 없이 전액을 입금하였습니다.

3. 부실 시공 및 중대한 하자
2026년 1월 31일,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단 1명의 작업자를 보내 시공을 진행하였으나, 결과는 정상적인 인테리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하자가 다수 발생하였습니다.
구체적 하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냉장고 장 바닥에 구멍을 낸 채 마감 처리 없이 방치

장식장 유리문 불량(터치 작동 불량, 표면 찍힘, 약속된 유리 선반 대신 나무 선반 시공, 철물 체결 불량으로 흔들림 발생)

카페트리 옆 판 색상 불일치 및 문 라인 불량

냉장고 상부 선반 길이 불일치 및 정렬 불량

전체 필름 시공 불량(기포, 들뜸, 마감 불량)

냉장고 상부 도어 터치 기능 불량

작업 후 뒷정리 미이행(집 안에 신발 신고 다니며 쓰레기 방치)

이는 단순 미관 문제가 아닌 생활 안전 및 사용 불가능 수준의 중대한 하자입니다.

4. 하자 보수 거부 및 협박성 발언

피해자는 시공 당일 문제를 설명하며 현장 확인을 요청했으나, 담당자는 “못 간다, 기술팀 말로는 잘 끝났다고 들었다”라며 확인을 거부하였습니다.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A/S 팀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나 아무런 조치 없이 연락을 끊었습니다.

대표라는 남성 직원은 “다른 업체도 다 그렇게 한다. 본인이 유별난 것이다. 계속 전화하고 문자하면 안 해준다”라는 협박성 발언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문제 부위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문자로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현재까지 일절 응답하지 않고 잠적한 상태입니다.

하우드시스템 업체의 행위는 명백한 기망 및 금원 편취, 부실시공, 소비자 기만에 해당합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원은 본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사업자에게 시정 권고 및 분쟁 조정을 통해 소비자 피해가 구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다시한번 올립니다
연락도 없고 언제 해결되는건지요? 여기서 해결은 햐 주는건지요?
적어도 진행사항 이라도 공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14:46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14:40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14:38
1518156 기타 g마켓

처리중

g마켓 관련 N
황승호 14:3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14:37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14:36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14:35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14:35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14:31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14:29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14:2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14:26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14:22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14:20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14:16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14:16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14:09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14:09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14:07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14:07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14:07
151813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현 14:04
1518137 휴대전화 KT판매대리점

처리중

계약 미이행 N
남효영 13:58
1518136 기타 프라임 조리원 박소연 13:52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13:48
1518133 생활용품 트렌비 최혜미 13:45
1518132 생활용품 Linkchain 이윤진 13:44
1518131 생활용품 (주)한국종합주방 김윤덕 13:44
1518130 생활용품 하츠(Haatz) 백운익 13:44
1518129 기타 경동나비엔 허일한 13: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