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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성건설 ] 협성건설 이떻게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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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성균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9-03 18:38:53

본문

저는 건설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물론 건물을 올릴때 자제에 대해서도 전혀 모릅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해운대 협성 프라임빌 아파트 102동901호 집주인이며 전세를 놓고 마산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 우리가 살고있을때 부터 비가오면 베란다에 물세고 베란다 바닥과 보조주방이 물바다가 되어
닦고 청소하고 반복이 되었습니다.

물론 건물이 2005년2월 완공이 벽쪽에 크랙이 생겨 들어올수 있습니다. 물론 보수를 하였지요..
작년 전세를 주고 보일러 문제로 세입자가 연락이 옵니다.
보일러에 물부족이 자꾸 뜬다구요...  보일러쪽 문제인가...보일러기사에게 문의하니 누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며칠있다가 8층에 살고 계신분이 전화가 옵니다.
천정에서 물이 배어 나온다고 구요.... 한달 전 해운대 가서 확인하니 저희집 마루 바닥물기 벽지에 곰팡이가
있었고  이 원인으로 8층까지 내려간것 같습니다.
누수라서 재대로 알아봐야 겠다라고  생각하여 누수 전문업체 안락동에 소재한  우일누수탐지공사에 의뢰를
했습니다.

2013년 9월2일 오후1시경 해운대 협성프라임빌에서 누수전문업체 직원과 누수인곳을 파악하고  파보았습니다.
첨부사진을 보시면 될것입니다.

누수업체에서 말씀하시길 애초 2005년 아파트 올리때 불량배관을 사용했다는 겁니다.
사장님 말로는 배관이 시공 당시 했빛에 노출이 오래 되면 이런 현상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이런 배관은 애초 사용해서는 안되는데... 라고 합니다.
저는 건설 자제를 모릅니다. 엄청 기분이 나쁘고 "협성건설"에 대한 불신감 역시 지방건설업체는
메이저 업체와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협성건설에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자기합리화를 하더군요 (마루 헤머로 깰떼 지져진것이 아니냐는 둥 ...)
협성건걸 관계자에게 사진을 보내주었고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고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오늘 오후 4시 관계자에게 전화하니 받지않고 사무실로 전화해서 전화 좀 달라고 하니 전화하지도 않고
다시전화하여 큰소리 치니 연락이 오고..... 고객응대도 대기업 따라가지 못하는 수준이고..

저는 이 사실을 협성에 사시는 모든분들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하자보수가 5년이고 5년지나면 무슨핑계를 대고선 세입자가 피해를 봐야 한다는거죠...

이런 불합리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애초 쓰지말아야 할 불량자제로 시공하고 공구리로 덮으면 끝인가요....
첨부1 사진 (보조주방에서 마루까지 연결되어 있는 배관)
첨부2 사진 (첨부1사진 벨브에서 자른것)
첨부3 사진 (누수가 생긴 마루바닥)

협성건설에 책임있는 답변을 기다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아파트의 여러가지 잦은 하자로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한 하자보수 신청이 지연 될 시에는 해당 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A/S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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