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어락 게이트맨 번호키 오류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ateman ] 스마트도어락 게이트맨 번호키 오류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선호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25-12-22 15:59:43

본문

안녕하세요.  22년 02월에 신축 아파트 입주 했는데 입주할 때부터 도어락에 문제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아파트에 AS 신청을 하고 기다렸으나 1년이 걸렸고(Gateman 바로 접수 했어야 하는데 아파트 AS팀이 접수 해주는 줄 알고 기다림)
추 후에는  Gateman 접수하여 AS 진행 했습니다.
초기에는 두 가지 문제로 문의 했으며, 하나는 도어 설치 문제로 스마트 도어락이 문제되었다고 해서 넘어 갔으며, 1차 A/S 받았을 때 번호 키 안 눌리는 문제에 대하여
전면 리셋 버튼을 누르면 된다고 해서 사용했습니다.
보통 카드 키로 열기 때문에 고장을 인식 못 하다가 카드 키가 없어 번호를 누르려고 하면, 번호 키 안 눌려서, 전면 리셋을 해야만 다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할 수는 없어서 문의 했더니 AS 기간 지나 비용이 청구 된다고 하는데 초기부터 문제였던 것을 시간이 지났다고 점검 비용 및 수리 비용을 받는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14:34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34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N
유승민 14:30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14:26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14:26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14:23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14:23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14:22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N
유상희 1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