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하루 이용 환불 안해준다고 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헬스(대구 북구 관음동) ] 헬스장 하루 이용 환불 안해준다고 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교희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25-12-22 00:19:55

본문

헬스 한달 등록 후 하루(12/15)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일과 학원 등으로 이용하지 못할 것 같아 관장에게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계좌이체하여 부과세 미포함해 월 5만원이었고, 월 계산 하루 이용료(12/15) 약 1700원과 위약금 10%(5000원) 합해서 6700원을 제하고 43000원 환불을 요구했고, 관장의 답장은 내부 계약서에는 만원으로 되어 있고 환불보다 양도하라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아본 결과 체육시설 중도해지 기준에는 제가 계산한 방법이 맞고 계약서를 본 적도 없고 그냥 한달 다닌다고 하고 계좌번호로 돈 입금해준게 다입니다. 현재까지 돈 붙여주지 않고 있고 환불해줘도 이용일에서 일주일이 지난 1700원X7일+위약금 10% 제하고 준다고 합니다. 제가 계산한 이용날만(1700원) 계산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환불해달라는 날 기준으로 경과된 1700원X7일으로 계산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기준 36000원 환불 받았고, 나머지 금액은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 후 연락할 예정인데 안 줄 가능성이 많고 신고 안하면 자신이 맞았다고 생각할 것 같아 신고합니다. 7000원 더 받아야 되고 작은 돈이라 신경 안 쓸 수 있지만 관장의 태도 때문에 화가 나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작성한 표준약관에 의하면 소비자가 운동 중 이용연기를 신청하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