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넷 ] 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조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3-07-16 18:13:39

본문

지난 봄 에버넷 갤럭시 모델을 구입해서 설치하여 잘 사용하다가

안쪽 손잡이 레바가 쳐져 용수철이 빠진 느낌이 있어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몇일 후 기사분이 오셔서 분해해 보더니 안쪽에서 걸리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걸 확인했다.

기사분께서는 이런 부품이 떨어지는 건 드문 일이라서 부품이 없으니, 본사에서 부품을 받아서

다시 온다고 그냥 돌아갔다.

1주일 후 교체 작업 하신다고 오신다고 하여 본인이 없는 시간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애 엄마한테 출장비 3만원을 받아간 사실을 뒤 늦게 알았다.

에버넷 본사에 전화했더니 기사분이 애 엄마한테 얘기해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가 설치했기 때문에 설치 잘 못이라고 하질 않나, 내가 그부분을 조립을 잘 못했다는 식이다.

내가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그 안쪽에 분해가 어려워 열리지 않는다.

기존에 설치된 열쇠 구멍에 에버넷 제품을 구입해서 조립만 한 것인데

자가 설치라서 설치가 잘 못 되었다고 하며 소비자 부담을 넘기고 있다.

최소한 A/S기간에는 본사 부담으로 출장비를 부담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소비자 입장에서 이부분에 대해 화가 난다.

전 출장비 3만원을 다시 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지불하지 않을껀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고 해서

출장비를 받아간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난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도어락 하자 시 수리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수리비는 보통 ‘출장비+부품비+공임비’로 구성되어 각각의 비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소비자 과실 없이 상품불량으로 출장수리가 진행되는 경우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으며 단, 소비자 과실로 인해 고장 난 것이 확인된다면 수리여부와 상관없이 출장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3:05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13:00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12:59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12:58
1526524 통신 KT 박용선 12:47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처리중

위약금관련 N
조선순 12:42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12:37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12:33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12: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12:18
1526505 휴대전화 애플 박유진 12:12
1526504 기타 쿠팡 김정희 12:11
1526503 기타 비밀정원

처리중

교환 N
방혜진 12:05
1526502 휴대전화 위드컴퍼니 다정

처리중

사기판매 N
심희정 12:04
1526501 통신 KT 전해만 11:54
1526500 유통 하이랄 전상현 11:54
1526499 기타 포레스핏 갈마점 조원일 11:50
1526498 생활용품 크림(kream) 박중열 11:48
1526497 서비스 스쿨짐 신지안 11:47
1526496 생활가전 오늘의집 (동화속나무) 조현신 11:46
1526495 기타 케이씨씨창호 손재영

처리중

하자발생 N
양유정 11:46
1526494 유통 공영쇼핑 정연경 11:43
1526493 유통 인블루 허지원 11:42
1526492 식음료 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동환 11:41
15264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우민 11:41
1526490 유통 바이탈스코프(주) 강진희 11:40
1526489 유통 레모너리

처리중

과대포장 N
오승현 11:38
1526488 생활가전 디클펫 드라이룸 조보란 11:37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11:32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