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판매이런식...누가봐도사기아닙니까?너무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최강통신 ] 핸드폰판매이런식...누가봐도사기아닙니까?너무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경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1-24 11:02:40

본문

너무나 속터지게 당한 제 동생일로 핸드폰 판매업체와 나몰라라하는 sk통신사를 고발하려합니다.
2013년 1월 16일 동생은 아는 동생들과 대전지하상가를 갔었고 그곳에서 신용불량도 핸드폰을 개통해준다는말에 핸드폰을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동생은 현재 정신장애3급에 현재 치료중인상태이고 누가봐도 말도바르지 못하고 행동조차 어둔합니다.
4년전에 본인을 내세워 사기행각을 버리려던 사람들로 인한 충격으로 꿈과 현실을 구분못하는 정신분열증에 걸려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핸드폰으로 인한 피해를 봐 부모님께서1천만원 이상을 갚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LG와 KT요금을 300만원 미납놓았습니다
신용불량으로 인해 핸드폰 개통을 막기위한 방법이였던거죠~
동생은 제딸아이의 명의로 5개월전 핸드폰을 개통하였고 현재31개월을 할부대금을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동생에서 핸드폰 판매업자는 신용불량도 핸도폰을 개통할수있다 하며 본인명의의 핸드폰을 개통시켰습니다. 다음날 신용불량인 동생이 핸드폰을 해왔기에 말도 안된다 여기고 판매업체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LG와 KT에 밀린 요금을 다수납해주고 핸드폰을 개통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만이 아니였습니다.
핸드폰 개통을 조사하는 가운데 동생명의의 핸드폰이 두대가 개통이 되어있고 한대는 대리점측에서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시통화를 하였더니 그럼300만원을 갚아주었는데 그정도도 안하냐고 오히려 자기네들은 본인이 와서 개통했는데 무슨 문제가 인냐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탓에 미납되어있는 두개의 통신사에 의뢰해보았더니 갚았었던적도 없고 취소한적도 없다합니다.
그럼 이모든것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합니까?
동생은 또 한번의 사기를 당한것입니다,
본인조차 2대의 핸드폰이 개통된 사실도 모르고....
핸드폰두 가장신형이 노트2를 대리점측에서 갔고 동생역시 신형인 옵티머스G를 개통했습니다.
핸드폰값도 2대다 판매가 그대로 주고 샀습니다. 이쪽에서 알아본결과 특판가로 그가격의 반절이면 살수있더군요~더더구나 직업도 없고 핸드폰대금을 낼 형편도 안될뿐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폰도있구.....
동생말로 의하면 주소는 쓰지말랬다고 합니다. 본인들이 쓴다고....
그래서 SK114로 문의했더니 역시나 저의 집주소로 안되어있고...
어디로 되어있나 물어봤더니 알려줄수 없다 합니다.
누가봐도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SK통신사에서는 자기네 판매점이 아니라 하구...
판매점에서는 취소 못해준다고하구...
동생이 모자란것이 죄라구 또 이렇게 고스란히 당해야 합니까?
핸드폰을 개통해서 대리점측에서 가지고 있는것은 우리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합니까?
그럴경우 대리점 측에서 중고폰으로 팔던지 아님 망치폰으로 팔수있다 합니다..
이제서야 대리점측에서는 동생이 시간없다고 그냥 간다해서 보내준다고 했답니다..
그쪽에서 우리집 주소도 모르는데 어디로 핸드폰을 보낸다 했을까요?
현재 어디로 되어있는지 우리도 모르는 우리집 주소를,,, 그쪽으로보낸다구요?
무조건 핸드폰을 팔아먹을려고 이렇게 부족한 사람들 사기쳐도 되는것입니까?
너무도 속상하구 속상합니다.
그냥 봐도 부족해 보이는데...
동생명의로 2대가 개통된 핸드폰을 취소시키기 원합니다.
그러나 대리점측에서는 안된다합니다.
그래서 핸드폰 정지를 하려했더니 sk114측에서는 3개월 안에는 정지가 않된다구 판매점이랑
얘기하라구만하구...
그래서  바로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구 꺼놓은 상태입니다.
이대로 그냥 저희는 당해야 합니까?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판매점 주소입니다.
최강통신 부장 이주석
대전광역시 중구 신지하상가 A-다 7호
042-242-599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13:33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13:31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13:25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반품 N
최서윤 13:23
1524152 기타 제이티애드넷 이예린 13:17
1524151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김혜윰 13:12
1524150 통신 이지모바일 이정균 13:11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13:10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3:0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N
김탄영 13:0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N
정다솜 13:07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13:05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N
오수경 13:04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12:58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12:56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12:55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12:54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12:53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12:53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12:52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12:4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43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12:36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12:36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12:35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12:34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12:32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12:2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12:26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