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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마케팅앤컴퍼니 ] 스마트폰 분실보험에 대한 서비스 이행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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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재환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3-01-07 0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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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도 스마트폰 보험을 사용해 왔었고 2011년 아이폰으로 교체 구입하면서 혹시나 있을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해 스마트폰 폰세이프35란 보험을 가입해서 다달에 3500원씩 납입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주 금요일 연말모임에서 분실을 하게 되어 분실신고를 진행했고 보험처리 승인을 받은 후 제품 보상을 받기 위해 신청을 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동일한 모델(아이폰4)을 보상 기준으로 정해 놓았지만 시중에서는 해당 제품을 확보하기가 어렵다고 하며 다른 제품을 추천해주는데 현재 스마트폰의 환경상 동일한 운영체제가 아닌 그것도 시중에서 해당 사업자의 A/S도 철수한 해외기업의 공짜폰을 추천해주더군요

각 운영체제별 어플도 다르고 기존의 데이터들에 대한 중요도나 백업해둔 데이터를 동기화 해서 사용해야 하는 등 다른 점들이 많아 사용자별 선호하는 제품이 분명하게 구분되어지는 현실도 모른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도 불만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조사에서는 단종되어 물건확보도 안되는 상태에서 SK마케팅앤컴퍼니는 접수와 신청만을 받는다고 하며 단말기 확보는 각 매장으로 책임을 떠 넘기는 행태가 정말 무책임한 서비스를 보이고

해당 물류업체가 제품확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
확보도 못하면서 단종처리도 안하는걸 보면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고

동일한 제품에 한해서 기준을 삼더니 본인들이 이로우면 지키고 불리하면 다른 기준을 내세우는건지


오히려 제가 물건을 직접 알아 보기 위해 각 대리점 50여군대를 직접 전화를 걸어 아이폰4 제품 확보 가능 여부를 확인해서 보험처리를 할 수 있는 매장을 이관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까지 해 봤습니다..

그 반면 제가 낸 보험료를 받아 챙기는 SK마케팅앤컴퍼니인지 또는 해당 보험사인 한화보험사인지는 승인과 심사만이 자기의 역활이라는 주장만 하고 있고 전화를 걸어 본 매장들은 상위 유통업체에서 제품이 언제 확보될지 예정도 알수 없다란 대답만 들어 왔습니다

제가 이러려고 보험을 들었는지?
이렇게 불성실하고 책임감도 없이 서로 책임전가만 하기 위해 서비스를 분리해서 누가 주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도 명확하지 않는다면 보험의 의미는 무색하고 그 피해는 저 처럼 고객들이 져야 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본 내용은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린 사항이고
해당 보험 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의 협력사들간의 협의 사항을 알지 못해 오해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제가 지난 일주일간 기다렸다 현재까지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온 업체의 불성실한 태도와

앞으로도 이러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예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꼭 한번은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되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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