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핸드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핸드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수일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11-13 09:12:34

본문

2012년 9월4일 LG+U 특판점이라면서 현재 좋은조건이 나와서 안내한다고 전화가 와서 기존 쓰던 SK에서 번호이동을 하면은 최신형 휴대폰을 주고 기존 핸드폰에 대한 위약금 및 단말기값 전액 지원을 해주면서 번호 이동후 3개월이 지나면 이번에 받은 단말기값도 0원으로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가입하였슴 그러나 여태 위약금 및 단말기값이 전혀 들어오지 않고 있는 상황임.엘지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가입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자기네는 개통만 시켰지 판매는 다른데서 했는데 자기네도 연락이 안된다고 책임을 못진다고 말을 하는 상황이며, 개통을 시키면 계약서를 주는게 당연한것으로 아는데 계약서도 안보내주었으면서 계약서를 받았냐고 말을 하는 상황이네요. 그대리점을 믿고 계약을 한것이 아니라 LG+U 본사를 믿고 가입한것인데 이부분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되나요? 지금 LG+U 에 사기를 당했다는것에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