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거실장)를 구입해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거실장)를 구입해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근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12-03-13 21:54:24

본문

개요

아피나 거실장을 사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두 군데 나타남
본사에 전화 했더니 판매 대리점으로 연락하라고 함. 연락했더니 두 사람이 나와서
균열이 외부 충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판정을 하고 사진 찍고 가면서 1년이 넘어서
교환은 안 될 것이라고 함. 본사에서 연락을 할테니 기다리라고 함
본사 직원과 통화를 했는데 1년이 넘어서 규정상 교환은 안 된다,,,
원목이다 보니 갈라질 수 있다,,,
갈라진 틈에 접착제를 넣어서 수리를 해주겠다고 함...

내 주장

고가의 고급 수입 원목가구가 1년여가 지났다고 갈라지는 것은 처음 부터 하자가 있는 상품이었다.
물건이 배송되었을 때 미쳐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교환을 해달라
억울합니다. 비싸게 주고 산 원목 가구가 1년 정도 지났다고 갈라지다니 그 것도 두 군데나
명백한 하자상품이 분명한데 부품 이상 자동차 전량 리콜하는 것처럼 교환을 해줘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거실장이 1년조금 넘었는데 균열이 생겨 해당업체 문의하니 교환불가 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무상 수리 대상입니다. 수리가 불가능하고 보증기간 이내 사업자 귀책사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과실인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후 환급 또는 제품교환, 보증기간 경과 시는 정액감가 상각한 금액에 10% 가산하여 환급대상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1515672 기타 백프로짐 씩씩맘 2026-06-02
1515671 유통 CJ대한통운 최영후 2026-06-02
1515670 유통 델리피노 윤정현 2026-06-02
1515669 생활용품 미니인터 신주현 2026-06-02
15156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667 금융 삼성화재 최민채 2026-06-02
1515666 유통 SK스토어

처리중

환불처리
고서영 2026-06-02
151566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64 유통 애터미 김현숙 2026-06-02
1515663 생활용품 그리티(GRITEE) 김미선 2026-06-02
1515662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661 기타 삼성트랜스(포장이사 서비스업) 한경신 2026-06-02
1515660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유진희 2026-06-02
1515659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김은영 2026-06-02
1515658 유통 온오프가전견적몰 (쿠팡 중개) 2026-06-02
1515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요슬 2026-06-02
1515654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2026-06-02
1515653 자동차 혼다

처리중

엔진오일
성형근 2026-06-02
1515652 유통 쿠팡+판매업체 (베리탑) 유옥연 2026-06-02
1515651 생활용품 바이탈플랜트 이윤정 2026-06-02
15156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유수은 2026-06-02
1515649 생활용품 공간녹백 박민지 2026-06-02
1515648 기타 (주)키워드 정주영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