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화장품 과대광고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 화장품 과대광고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정미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26-02-12 11:34:21

본문

2월8일 얼쎄라 화장품을 홈쇼핑보고 주문하였음.
광고에는 홍조 잡티 잘 가려지고, 화장을 한듯만듯 자연스럽다 광고를 해서 믿고 구매하였으나,
제품이 도착후, 열어보니 샘플도 없고, 마땅히 테스트할 제품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괜찮으면 사용해야지하고 한통을 살짝 뜯어 한방울 발라보았으나, 광고에서는 바르기만해도 잡티커버, 광채폭발, 이거하나만 발라도 건조함은 1도 없다고 광고를 하였고 저또한 그말에 현혹되어 주문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홈쇼핑을 믿고 구매한 제품을 시연해보려 했지만  샘플도 없고, 마땅히 테스트할 제품이 홈쇼핑을 믿고 구매했기에 제품을 발라보았으나,판매하는 광고랑 다르게  커버력없고,광채없고,보습력 없고  개인간의 차이를 감안한다고해도 광고랑 너무 다른 제품력에 실망을 했습니다.  롯데 홈쇼핑에 반품을 신청하려 전화하였더니 샘플조차 없이보내서 본품을 뜯었다고하니  무조건 뜯으면 반품 불가라고 하며  반품을 하고 싶으면 한개값을 지불해야한다고 해서 지불하고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저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제품을 무분별하게 과대광고하여 판매하는 롯데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246 기타 1001 안경원 용인신봉점 유정우 2026-02-19
1488245 통신 튜브패스 서동석 2026-02-19
1488244 유통 제철밥상 조진식 2026-02-19
1488243 유통 NS홈쇼핑 권정숙 2026-02-19
1488242 항공·여행 mdac.kr 조준정 2026-02-19
1488241 생활용품 헬렌 장승미 2026-02-19
1488240 생활용품 무신사 김용빈 2026-02-19
1488239 기타 더휴원룸 남이경 2026-02-19
1488238 기타 폴리오 공지훈 2026-02-19
1488237 생활용품 폴리오 장은애 2026-02-19
1488236 건설 스카이중문 한숙희 2026-02-19
1488235 금융 흥국화재 김효진 2026-02-19
1488234 금융 삼성카드 김예원 2026-02-19
1488233 생활가전 대성쎌틱 최현근 2026-02-19
1488232 기타 로얄캐닌 김인정 2026-02-19
1488231 생활가전 하츠 양창옥 2026-02-19
1488230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원철 2026-02-19
1488229 식음료 쿠팡

처리중

한라봉
김강석 2026-02-19
1488228 유통 솔드아웃 김은수 2026-02-19
1488227 기타 피클플러스 임정상 2026-02-19
1488223 기타 국제환경자원 홍범수 2026-02-19
1488222 통신 LGU+알들폰 이창우 2026-02-19
1488221 유통 www.onemorething.kr 장지혜 2026-02-19
1488220 유통 주식회사 케이드레스 장준호 2026-02-19
14882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민 2026-02-19
1488218 서비스 그린크리닝 권상희 2026-02-19
1488217 서비스 쉐어킹(https://shareking.kr/) 회사명: (유)소프트데이 박현종 2026-02-19
1488216 생활용품 우아미가구 박순옥 2026-02-19
1488215 서비스 그린크리닝(0436440017) 권상희 2026-02-19
1488214 유통 퀸잇 정찬교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