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LP티비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DLP티비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순희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07-25 15:29:47

본문

안녕하세요
TV는 2005년 아파트 입주당시 구입했구여  2년사용하고 2007년에도 화면이 까맣게 나와 A/S받았더니 램프를 갈아야 된다는거예요 그래서 140,000원주고 갈았는데 뭐 이런게 다있냐고 티비산지도 얼마안돼서 이런 비용이 나가는거에 대한 불만을 토했지만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고액을 주고 산 티비기에 할 수 없이 갈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티비가 자동으로 꺼지고 켜지지 않아 A/S를 받았더니 램프를 또 갈아야 한다는거예요

저는 이 티비를 구입할 당시 램프구입에 대한 설명도 듣지 않았으며 어느누가 그렇게 비싼돈을 들여 구입한 티비가 몇년마다 이렇게 소모품비가 든다는것을 감안한다면 구입할 사람이 어디 있는지 저는 주위에 어떤집을 봐도 몇십년 사용한 티비도 이런 비용이 추가 되는걸 못봤습니다.

이건 이 제품을  만든 삼성이 소비자를 우롱하여 까막눈으로 알고 만든 제품으로 밖에 이해가 안됩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쟈기네두 비싼티비를 사놓구 이렇게 비용이 계속 청구된다면 이런걸 과연 사용할까요??
티비는 거의 한번 사놓으면 비용이 생기지 않는것이 일반사인데요

이건 삼성이 이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문제를 자그나마 해결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삼성A/S에서도 상담시 너무 거만하게 원래 그런거니까 알아서 하란식으로 소비자를 깍아내리고 이런 억울함을 호소할때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유상A/S후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또다시 유상으로 부품을 또 교체해야 한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