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기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대구현대백화장 ] 애플기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3-06-13 12:10:26

본문

대구 현대백화점 지하2층에 있는 애플점에서 2013년 6월12일(수) 오후 3시45분경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품을 열어보니 키보드 뒷면에 잔 기스가 상당히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애플점에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키보드에 스크레치가 왜이리 많이 있고, 파워 버튼에 왜 녹슨 것처럼 얼룩져 있냐고, 애플이 기술력, 상품성, 깨끗한 외관에 상당히 자신이 있으니 물건을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러나 직원은 단순히 기계의 기술적인면(자판이 안되거나, 인식하지 못하거나)에 문제가 없으면 교환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었습니다.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새 정품으로 믿을 수 있겠느냐고, 만약 본인 같으면 이렇게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그것을 보고 살수 있겠느냐고\" \"이런 상태를 보면 중고 제품 또는 하자난 제품을 다시 가져가서 고쳐 동일하게 포장을 해서 파는 모습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냐고\" \"
직원은 동일한 대답으로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비싼 가격을 주고 제품을 샀으면 제대로 된 무언가의 답변이나 무슨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직원은 동일한 말만 되풀이 할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백화점 안에서 매장을 열고 할 정도면 소비자들이 제품을 그나마 믿고 찾아가는데 이런 제품을 팔고 있다면 어떻게 믿고 살 수 있겠습니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