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이상 과일의 반품 거절 및 과한 환불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품질 이상 과일의 반품 거절 및 과한 환불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은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26-02-15 11:37:58

본문

쿠팡에서 애플 망고 6박스를 구입하여 선물을 하였으나 뒤늦게 품질 이상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유통 과정에서 변질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팡 고객센터에 보상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접수를 위해서 형식에 맞는 세 종류의 사진이 필요하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운송장과, 제품 전체가 나온 사진, 모든 과일의 내부 사진 입니다. 망고의 특성상 신선 식품이고 수입사/판매자/유통채널(쿠팡)의 유통 구조가 있기 때문에 책임 소지를 명확히 하고, 허위, 반품 요청을 막기 위한 절차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저희의 입장에서는 6집에 보낸 망고를 늦은 밤 시간 명절에 전수 조사를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후숙시켜 먹는 과일의 특성 상, 이상 발견 시점에서 운송장은 폐기 되었고 이상이 있는 과일도 폐기 되었습니다. 이러한 입장 차이로 인하여 정식적인 환불 접수를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요약
제품: 애플 망고 6박스, 각기 다른 장소로 배송
주문일: 26.02.08
배송도착: 26.02.11
문제 확인: 26.02.14
업체 요구 사항: 사진 3장 (운송장, 과일 전체 사진, 모든 과일의 내부 사진) x6 세트 총 18장을 14일 오후 11시 까지 보낼 것.
첨부1: 주문 내역
첨부2-4: 상품 이상내역
첨부5: 업체 요구사항

불만사항
1. 과도한 증거 요구. 배송이 된지 3일이 지난 운송장을 보관하는 집은 6집 중 일부. 일부 과일은 섭취하여 전체 사진이 없음.
2. 사진 확보를 위해 턱없이 부족한 데드라인. 여섯 집에 선물을 보내였고 각각 사진을 확보해야함. 명절이라 집을 비우는 사람도 있었고 번거롭게 늦은 밤 시간에 과일을 확인해보라는 것도 무리로 느껴짐.
3. 대부분의 과일이 그러하였으므로,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예상되는 데 판매시 안내나 주의 사항이 미흡하다고 느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8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동율 2026-02-20
148868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지혜 2026-02-20
1488679 유통 쿠팡 심재철 2026-02-20
1488678 기타 쎈텐 학생복(청주성안길점) 신창섭 2026-02-20
148867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나현 2026-02-20
1488676 통신 SK브로드밴드 문제환 2026-02-20
1488675 기타 하늘봄네일샵 박현지 2026-02-20
1488674 생활가전 LG전자 이가현 2026-02-20
1488672 기타 스톤즈네일 문수정 2026-02-20
1488671 기타 월드크리닝 김성관 2026-02-20
1488670 서비스 웹젠 신진수 2026-02-20
1488669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원 2026-02-20
1488668 기타 생활의참견

처리

추가
최유안 2026-02-20
1488667 통신 삼성 전자

처리중

제품 불량
고용수 2026-02-20
1488666 기타 루비성형외과의원 이주아 2026-02-20
1488665 생활용품 https://easyseler.com/ 박청일 2026-02-20
1488664 기타 생활의참견

처리중

제품하자
최유안 2026-02-20
1488663 기타 수원피부관리 에이블메디스킨 수원인계점 이주아 2026-02-20
1488662 생활용품 바우트 한정아 2026-02-20
1488661 생활용품 TEMU 업체 최정형 2026-02-20
1488660 기타 언니어닝 김명산 2026-02-20
14886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58 항공·여행 야놀자 진송우 2026-02-20
1488657 기타 도고유리요양병원 장례식장 김진규 2026-02-20
1488656 기타 태극제약 한유진 2026-02-20
1488655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654 생활가전 에어메이드 이성호 2026-02-20
1488653 식음료 신탄진 휴게소 호두과자 박지은 2026-02-20
1488652 유통 홀드앤픽 박민주 2026-02-20
1488651 유통 공영쇼핑 최길수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