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미자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12-12-24 05:29:52

본문

안녕하세요. 12월4일 새벽5시15분에 방송한 쿠온다운방송을보고 잠바를 주문해서 바로 입었어요.
포장되어올때는 눌려있어서 입고다니면 오리털이 부풀어나겠지 했는데 왠걸 그것이 다더라고요. 방송할때는 정말 오리털?(거위털)이 팽팽하게 만이들어있었는데 실제받아입어본 잠바는 오리털이 반도안들어 있을정도예요. 그래서 방송사에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맘에 안들면 입지도말고 텍도 띠지안은상테에서 반품을해야한다는거예요. 포장을 뜻어 잠바가 눌려있어 그런가보다하고, 입고있으면 속의 내용물이 부풀어오를줄알았죠. 오리털(거위털)사용해보신분은 아시잔아요. 눌려있으면 납작해서 시간이 지나면 부풀어오른다는것을요. 그래서 바로 착용하고 다닌건데, 전혀부풀생각을 안해요. 그래서 전화해 반품해달라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12/22일 새벽 똑같은시간에 같은제품을 방송하길래 더욱더 자세히 봤죠. 역시나 방송에서 나오는 잠바는 털이 만이들어있어 빵빵하더라고요. 이건 완전히 소비자를 기만한거 아닌가요? 한마디로 말해서 허위광고잔아요.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은 업는건가요? 반품하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을 보고 구입하신 잠바의 상태가 내용과는 너무 달라 황당하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
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