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신용카드 해지 시, 청구된 연회비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 신용카드 해지 시, 청구된 연회비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명주
  • 조회수 : 1,522회
  • 작성일 : 12-01-05 11:26:17

본문

신용카드 해지 시, 청구된 연회비 납부에 부당함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NH채움카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카드였는데, 연회비 청구서가 날라와서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해지를 하더라고 청구된 연회비에 대해서는 납부를 해야만한다고 합니다.


 카드사 약관에 의하면 기본연회비는 카드사에서 카드 발급, 이용대금명세서 발송 등 회원관리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선불제방식으로 부과되고 있는 제도입니다. 향후 1년간의 카드 이용에 따른 부대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회원에게 청구를 합니다.
 카드를 1년간 사용하지 않았거나, 연회비가 청구되기 전에 카드를 해지할 경우 연회비는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보통 연회비 청구월을 일일히 신경쓰는 건 어렵습니다. 연회비가 청구된 청구서를 보고나서야 연회비 청구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청구서 발송 후에는 해지를 하더라도 카드사에서는 연회비를 강제납부를 요구합니다.
 연회비는 향후 1년간의 카드 이용에 따른 부대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목적의 기금이지만 향후 사용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납부되고 있습니다. 연회비의 목적과는 별개로 카드사는 연회비를 취합하며, 그 취합된 연회비는 어디에 사용되는지 소비자가 알 수 없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아 해지하는 카드에 대해 연회비를 선불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왜 해지한 카드에 대한 향후 1년간의 연회비를 납부해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에선 카드를 만들었던 영업점으로 해당 내용에 대해 문의하라고 하고, 영업점에서는 정책상 어쩔수 없다는 말만 합니다.


어째서 내가 사용하지도 않는 카드에 대한 향후 1년 관리비를 내야하는 걸까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도 않는 카드에 대한 연회비를 내고 있습니다. 카드사는 도대체 그 돈으로 무엇을 하는 겁니까.
신용카드 표준약관의 헛점을 악용한 카드사의 문제인건지, 허술한 표준약관을 공지한 공정거래위 문제인건지.. 정책이 잘못되었다면 개정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발급후 거의 사용하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연회비도 납부해야한다고 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