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선방송 독점/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역 유선방송 독점/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석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2-09-24 15:07:07

본문

몇 년 전 경주에서 유선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신라케이블방송에 신규설치비를 지급하고 사용하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되어 신라케이블에 문의하니 나중에 다시 사용할 땐 신규설치비 없이
재사용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몇 년 뒤 재사용을 하기 위해 연락을 했더니
언제가 붙어 규정이 바꿔 6개월 이상 사용을 안 하다 재사용 시 신규설치비(44,000원)를 지불하여야 된다고 하여서 비용을 지급하고 설치, 시청하였습니다.
그로 몇 개월 후 집주인과의 이해관계로 집을 옮기게 되었는데, 아직 이사 갈 집이 못 구하여 몇 개월 사용을 못 하게 되어가며 신라케이블에 연락했더니…….

방법을 두 가지며
첫째는 해지를 하고 다시 다른 곳에서 사용 시 신규설치비를 지급하고 사용하라
둘째는 해지하지 말고 계속 유지하며 사용도 하지 않는 요금을 납부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팩스 요청하였으나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지역방송의 독점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는 소비자를 너무 억울하여 민원을 신청합니다.
위와 가트 내용이 공정한 내용인지 확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유선방송을 해지하시려니 이사하시어 신규설치비를 다시 지급하라하여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해지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시어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