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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비앤비 ] 에어비앤비 허위매물 과도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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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미향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26-07-10 14: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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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암스트롱(영국인) . 윤진 암스트롱(영국거주 22년.영국시민권자.현재 임산부 ), 테디암스트롱(17개월)은 6월 7일 ~ 6월 21일까지 

한국 체류를 위해 에어비앤비 사이트를 이용해서 계약을 했고 아기의 이유식과 따로 재우는 방등이 필요해서 룸3개 짜리와 주방이 있는 구조를 예약했습니다 


외국인들이다 보니 한국 식구들과 같은 공간을 사용하기 어려워서 에어비앤비를 얻게 되었고 가족들도 근처에서 픽업만하다보니 에어비앤비 상태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중 문이었으나 바깥쪽 문이 잘 잠기지 않았고  집안에서는  냄새가 났고 방1개는 에어컨이 안 나온다 하니 다음날 수리하는 사람을 보내준다 했고 수리해줬다하나 

여전히 아기방으로 정한 방은 에어컨이 나오지 않았고 아기가 밤새 울어서 다른 방으로 이동을 하고  고쳤다고 하나  대문도 잘 안 잠궜다 합니다 


체류기간이 길지 않았고 바쁜 스케줄로 오다 보니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버티다 가려고 했다 하네요 ㅠㅠ

세탁기는 더럽고 곰팡이가 있어서 세탁은 빨래방에 가서 했다고 하고 주방은 더러워서 이유식을 조리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1층이라했으나 계단을 올라가야하는 1층이었는데 구옥을 페인트칠과 인테리어를 한 모양인데 주방 바닥은 시멘트 바닥 같은 느낌이어서 실내화를 다 구입했고  

주방이라고는 하나 사람 한명 여유있게 걸을수 있는 공간이어서 테이블도 방 안쪽에 들여놔서 공간이 너무 여유가 없었고 화장실문도 잘 안잠궜습니다 . 방3개 주방 화장실 공간이 환기가 안되는 구조여서 

날이 뜨거웠다 밤으로 시원했다 하면서 안에 곰팡이가 핀거 같은데 에어컨 안쪽까지 곰팡이가 핀거는 너무 오래된 곰팡이었습니다 


16일에 이모가 에어비앤비에 짐을 놔주러 들어갔다 온 집안이 곰팡이가 심하게 피었고 구역질이 날 정도 였다합니다 

 깜짝놀라서 급한데로  가족들이 이집 저집 합숙을 하고 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2일은 펜션을 얻어서 쉬게 하였습니다 


가족들도 다들 일하느라 바쁘고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보니 한국에 대한 나쁜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암스트롱 가족은 이미 출국했고 제가 이 글을 올렸으나 컴 문제인지 글이 안 올라가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묵지 않은 날자의 환불과 문제있는  공간대여의 과도한 비용건에 대하여 

소비자원의 옳바른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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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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