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TV 판넬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LED TV 판넬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중곤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2-07-19 15:16:20

본문

삼성LEDTV판넬고장사례

모    델 : UN46B6000VF구매시기 : 2009년 9월경
증    상 : 화면에 줄이 너무 많이 나타남.(창문버티컬치고보는것같음)

          2009년 9월경 파주시 금촌동 삼성전자 금촌 대리점에서 구입한    삼성 LEDTV(46인치)가 언제인지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화면에 줄무늬가 여러 번 나타났으나 잠시 후 없어져 A/S를 신청하지 않았으나 2012. 5. 25. 너무 심하게 계속 나타나 삼성A/S 신청하여,

- 이재웅 A/S기사 답변 : 화면이 나오는 판넬 고장이라고 하면서 A/S기간이 2년이고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 상한제 66만원이라고 하여 소모품도 아니고 10년 이상 보아도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하는 핵심부품이 고장 났는데 무상 수리가 안 된다면 말도 안 된다고 항의하자 자기는 권한이 없으니 대표번호(1588-3366)를 알려주면서 전화하라 상담원은 고객 상담실로 전화를 하라고 하는 등 서로 떠넘겼으며,

- 고객 상담실 송영권 팀장 답변 : 기술적인 문제로 출고할 때 확인을 하지 못하고 제품이 출고될 때도 있지만 알고 출고하지는 않았다고 하면서 보증기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안 되고  A/S센터와 상의하고  A/S센터 팀장급이 연락을 하게 해준다고 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고장 원인은 말해주지 않고 보증기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는 안 되고 삼성직원 할인해주는 25% 할인해준다고 수리하라고 하여 안 된다고 항의를 하자 하든지 말든지 배짱이고,

- 삼성전자 금촌 대리점 판매사원의 답변
  판매 사원에게 항의하자 판매상원은 10년 이상 고장 없이 화질 좋은 TV를 분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판매를 하였기 때문에 꼭 사기꾼이 된 것 같다고 하면서 매장에도 반품 받은 똑같은 고장 TV가 있으니 같이 무상 수리가 안 되면 같은 종류의 보급형 신형 LED TV를 받을 수 있도록 품신을 했는데 지금까지 본사에서 답이 오지 않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는 실정임, 
- 억울한 점 : 사용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고장이 아니고 고장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고가의 LED TV의 가장 중요한 화면이 나오는 판넬이 보증기간 2년이 지나자마자 고장 난다는 것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며 인터넷에도 같은 고장으로 항의하는 글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중대한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삼성에서는 출고를 하였으며 보증기간 2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무상 수리를 해주지 않고 있는 것을 세계적인 기업이라고 자부하는 삼성은 기술적이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팔아 이윤만 남기면 된다는 기업 윤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보증기간이 지나 유상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무상보증기간이 지났을 경우 유상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