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5일 두건의 고발건에대해 처리가 너무 지체되는 듯하고 아주 중요한 건이라서 보충고발을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딜라이브 인터넷 ] 지난 11월 25일 두건의 고발건에대해 처리가 너무 지체되는 듯하고 아주 중요한 건이라서 보충고발을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 태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4-12-27 04:57:27

본문

지난 11월 25일날 제가
2022년 3월에 딜라이브 인터넷측과 정체불명의 사람이 본인의 동의도 없이 인터넷 계약을 무단,불법으로 해지하고
위약금까지 물게했다는 내용을 고발했는데 처리가 늦어지고있고 그와 관련해서 궁금한 사안이 있어서 질문해봅니다. 
 
당시 딜라이브측과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이 제 개인정보를 도용해서 계약을 해지했는지 알고싶고 일단 급한대로 이 경우
양측은 현행법상 어떤 처벌이 가해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명백히 위법을 저지른 것은 분명하나 제가 우려하는 것은
혹시 처리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처벌법규적용기한이 경과해버리면 처벌이 곤란하게 되지않을까?하는데 그 점에대한
답변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않되면 조속히 수사기관에 맡기는 것이 나을 듯해서 또 글을 써봅니다.
바쁘신 가운데 수고가 많으시겠지만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답변이 있기를 바라며 의문사항이 있을 때마다 추가적으로
질문을 할테니 수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69 건설 월드빌지역주택조합 홍인숙 2026-07-07
1532265 자동차 우주군정원공업사

처리중

제품불량
문충석 2026-07-07
153226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소정 2026-07-07
1532262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승일 2026-07-07
1532261 생활용품 테키라 이예지 2026-07-07
1532260 항공·여행 아고다 임성철 2026-07-07
1532259 통신 KT 한형석 2026-07-07
1532258 생활가전 준에어컨 안윤정 2026-07-07
1532257 유통 G마켓 김성래 2026-07-07
1532256 기타 아디다스 더베이스 서울 구자원 2026-07-07
1532255 기타 일동생활건강 포천시 공옥진 성지은 2026-07-07
1532254 기타 경희대석사태권도 오정민 2026-07-07
1532253 서비스 대신택배 전북김제 서암점 김태훈 2026-07-07
1532252 자동차 바이크디테일 이영광 2026-07-07
1532251 유통 Sk스토아 정인숙 2026-07-07
1532250 항공·여행 안데르센여행사 박정화 2026-07-07
1532249 기타 아에르스터디까페 이현정 2026-07-07
1532248 생활용품 부산센텀시티 고야드점 박요섭 2026-07-07
1532247 생활가전 코웨이 박수인 2026-07-07
1532246 생활용품 마미업 스토어(226-30-31849) 전근수 2026-07-07
1532245 생활용품 종로가발 정서윤 2026-07-07
1532244 휴대전화 알뜰찬스 알찬 조현아 2026-07-07
153224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기기파손
최호진 2026-07-07
1532242 식음료 퍼션트솔트 바이오 용융소금 이경희 2026-07-07
1532241 유통 끌레르 권도연 2026-07-07
1532240 항공·여행 안데르센 여행사 고성광 2026-07-07
1532239 유통 핑크앤드 석경민 2026-07-07
1532238 식음료 자보티바 이경희 2026-07-07
1532237 기타 서재걸 면역 다이어트 조옥경 2026-07-07
1532236 유통 썬슈릅 윤주경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