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한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엠대우 ] 정말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한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득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06-18 15:11:53

본문

어제 지엠대우 올란도 차량으로 글을 올리고 오늘 지엠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직원분 하시는 말씀이 죄송합니다 교환 환불은 않되구요 빠른시일에 고쳐줄테니 그냥 목숨걸고 타라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못타겠다고... 어떻게 똑같은 증상으로.. 정말 지엠대우차 산걸 너무 후회합니다. 
(2011년 11월 24일 올란도 2.0LPG차량(2012년식)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량구매 몇개월 되지않아 시동이 꺼지는 황당한 일이있었습니다. 교환을 요구했지만 수리하는 조건으로 그냥 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었죠..
그후 5개월정도 후에 갑자기 차가 덜덜덜 거리면서 길거리에 차량이 섰습니다. 아이들이 타고 있던터라 너무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휴즈가 어쩌고저쩌고하고 엔진을 초기화 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안심하고 타라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그러고 나서 3~4일정도 지나니까 또 같은 증상이.... 출근도 해야하고... 미치겠더라구요.. 버스로 출근하려면 최소 2번은 갈아타야하는터라 렌트를 부탁드렸더니 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못타겠다고 교환을 부탁했지만 않된다더군요.. 환불은 당연히 않된다고하고..일단 차량은 수리를 맡겼고.. 걱정말고 타랍니다..  그후 4개월정도? 조용하더니 또...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본사에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본사에서 전화를 한다더군요. 본사직원과 통화를 하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고 이런차를 당신같으면 목숨걸고 탈 수 있겠냐고하니까 본인은 못탄다더군요. 그러면서 왜 소비자한테 팔았냐니까 묵묵부답 다른차로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했죠 못해준데요 그럼 나더러 목숨걸고타라는겁니까  그러자 그러라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가 봉도아니고 그렇다고해서 다시 고장않나리라는 보장도 없고 한동안 할말이 없어서.. 이차를 타고 다녀야 하는건지... 그렇게 차가 고쳐서 왔지요.. 이게 끝이었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고친지 1달도 않되서 또... 정말 환장하겠네... 렌트라도 해달라고 부탁드렸죠 본사에서는 서비스기사한테 말을하라더군요 서비스기사는 않된다고하고 실랑이 끝에 차를 가져오면 해준다더군요 지금 나더러 죽으라는건지 목숨걸고 서비스센터까지 가야된다는건지...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결국 차량 입고 시켰습니다..
정말 교환 을 해주시던  환불이라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박대권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