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를 했는데 돈을 통장에서 계속 빼내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탈퇴를 했는데 돈을 통장에서 계속 빼내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영
  • 조회수 : 2,753회
  • 작성일 : 11-12-12 13:26:27

본문

남원 자연드림 매장을 이용했습니다.
 
유기동 야채를 먹기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야채의 종류도 많지 않고 한번은 파프리카를 구입했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반대쪽 안보이는쪽이 썩어있어서  바꾼적도 있었습니다.
 
요즘엔 일반 마트도 유기농코너가 다 있기때문에  굳이 멀리까지 자연드림매장을 이용할
 
이유가 없어 탈퇴처리를 매장 지점장한테 했습니다.. 얼굴하얗고 통통하신분.
 
그리도 몇달뒤인 어제 통장을 확인해보니 출자금은 커녕 돈이 계속 나가고 있더군요
 
오늘 아침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 하였더니
 
탈퇴처리가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즉슨 내가 베이커리하시는분한테 냈다고 하더군요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그 지점장 명찰찬사람한테 냈다고 내동  먈했는데
 
결국은 내 책임이라고?
 
돈은 다시 환급해준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왜 책임을 내탓으로 돌리냐고요
 
했더니  도대체 뭘 원하냐고 묻더군요.
 
고객을 물로 보는것도 아니고
 
어디 이용하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기농매장 가입하셨다가 탈퇴하셨는데도 계속 요금이 출금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탈퇴처리가 안된 책임을 제보자님에게 돌리는 행위에 대한 억울한 심정은 이해하오나 업체 직원의 불친절, 언행등에 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단체가 아닌 업체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108 기타 베스트원 사우나 임재만 2026-02-22
1489107 식음료 관산읍에 신선마트 이세진 2026-02-22
1489106 식음료 관산읍에 신선마트에서 파는 옛날통닭 아주머니계십니다 이세진 2026-02-22
1489105 기타 베스트원 사우나 임재만 2026-02-22
1489104 항공·여행 wondersha 이다온 2026-02-22
1489103 기타 남대문 승석상사 김세은(허현도) 2026-02-22
1489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101 생활용품 강산익스프레스 정재연 2026-02-22
1489100 유통 제8동해호 홍미혜 2026-02-22
1489096 기타 크린라이프빨래방 이미옥 2026-02-22
1489093 기타 어방동 GS 칼텍스 예진 주유소 박재기 2026-02-22
1489089 기타 빨래방 이미옥 2026-02-22
148908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성 2026-02-22
1489083 기타 제주시 한림수협 사우나 김현철 2026-02-22
1489079 식음료 해;봄

처리중

1인 1메뉴
손주아 2026-02-22
1489074 생활용품 브로스코 선영 2026-02-22
1489073 기타 당근 이주연 2026-02-22
1489072 유통 쿠팡 하주원 2026-02-22
1489071 자동차 easyseler.com 이광섭 2026-02-22
1489061 기타 강남구대치동889-56더나인오피스텔1106호 주식회사 삼양이앤씨 2026-02-22
1489059 유통 NS홈쇼핑 박재성 2026-02-22
1489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5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ㅅㅅㅎ 2026-02-22
1489056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경희 2026-02-22
14890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2
1489054 생활용품 루이비통반지갑 이경ㅎ 2026-02-22
1489053 생활용품 틱톡 진얀얀 백화점 한지우 2026-02-22
1489051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성지은 2026-02-22
1489050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9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