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포크레인(EC55C)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볼보포크레인(EC55C)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창연
  • 조회수 : 1,249회
  • 작성일 : 12-05-16 15:02:10

본문

안녕하세요. 올해 4월에 볼보 포그레인 EC55C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구입하자마자 잦은 고장으로 현장에서 일도 못하고 나오기가 여러번입니다.
그래서 볼보AS기사으로부터 AS를 받았으나 고쳐지지는 않고 계속 고장과 오작동이 나서 볼보측에 장비교환을  요구하였으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고장나면 고쳐주겠다는 말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볼보AS기사님도 장비가 불량하다고 인정하는에 본사에서는 장비교환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AS기간도 1년인데, 언제까지 고쳐주겠다는 것인지 기간도 정해주지 않고 AS해주겠다고만 하면 1년이 지난후에는 사비로 해야하는 것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또한 저희 장비만 이상이 발생한 것이 아니라 작년 겨울부터 출고되고 있는 같은 차종이 레바떨림, 삼날슬로우 떠림등 전국적으로 장비이상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볼보측에서는 아직도 판매되고있는 장비입니다.
이에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고발원에 호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차량을 이용하시는데 원활하게 a/s가 되지않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a/s처리가 계속해서 지연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2026-06-05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2026-06-05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2026-06-05
1517151 금융 NH농협은행 최영대 2026-06-05
1517150 기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처리중

수술오진
정연주 2026-06-05
151714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은경 2026-06-05
151714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146 통신 (주)피유엠피 (사업자번호 658-87-01231) 박준 2026-06-05
1517145 식음료 안동맛자반 홍종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