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취소와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자푸줏간 ] 일방적인 취소와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26-07-06 13:48:25

본문

7 월 3 일 금요일 온누리 마켓을 통해 정자 푸줏간에서 등갈비 2 근을 23.900 에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는 정상적인 거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판매자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자기네 실수로 금액을 잘 못 입력해서 39.900 원에 판매를 해야 되는데 실수로 금액을 입력을 잘 못해서 23.900 원에 판매가 된거라 

물건을 보내 줄 수 없으니 한 근만 보내 주던가 아니면 전액을 환불해주겠다 해서 전 구매 하던대로 진행을 할 거라고 취소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물건이 취소 처리 됐고 환불이 됐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지만 자기네는 그 가격에 판매를 할 수 없어서 취소와 환불을 진행을 한 거다고 하는데요 난 동의 한적이 없다고 했고

판매자 측은 고객이 동의 하지 않아도 그 가격에 판매 할수 없으니 어떻게 해 줄수가 없다고만 합니다.

이건 아니죠!


이런 불량 판매자가 계속 장사를 하는 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판매자의 임의적인 통보와 결재취소로 인해 하지않아도 되는 감정노동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심리적인 손해배상을 받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705 기타 블랑무드 김선주 2026-07-06
1531704 기타 서브마켓 박병후 2026-07-06
1531703 기타 쿠팡 안형철 2026-07-06
1531701 생활용품 휴렉 김병석 2026-07-06
1531700 유통 IN MY BAG

처리중

사기
임소희 2026-07-06
1531699 식음료 제육대가

처리중

전화 협박
신동명 2026-07-06
1531698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지 2026-07-06
1531697 기타 (주)아톤 석용준 2026-07-06
1531696 통신 LGU+ 김민우 2026-07-06
1531695 기타 라이브치과병원 김샛별 2026-07-06
1531694 기타 빠리수선 강성범 2026-07-06
1531692 통신 KT 이대룡 2026-07-06
1531691 생활용품 메르시래빗 김은경 2026-07-06
1531690 생활가전 mag.dot 권해성 2026-07-06
1531689 유통 (주)비오팜 김영미 2026-07-06
1531688 기타 88로또 백종대 2026-07-06
1531687 통신 캠핑토크 CUI MINGJIN 2026-07-06
1531686 기타 청주골프존아카데미 김시원 2026-07-06
1531685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026-07-06
1531684 통신 KT 수진 2026-07-06
1531683 기타 헬로우봇 조이슬 2026-07-06
1531682 유통 현대홈쇼핑 안영근 2026-07-06
15316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사기
정지숙 2026-07-06
1531680 유통 위디플랫폼 widi 최진선 2026-07-06
1531679 기타 신현재 다이어트

처리중

환불요청
우민정 2026-07-06
1531678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상필 2026-07-06
1531677 생활가전 미닉스 주정 2026-07-06
15316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태용 2026-07-06
1531675 식음료 서브마켓 오일균 2026-07-06
1531674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지혜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