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소파 하자가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시미아 ] 까사미아 소파 하자가있는데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호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26-04-16 23:28:08

본문

까사미아 AK평택점에서 소파를 구매해서 왔는데 하자가있어 문의를하니 감정사?라는 분이오셔서  원래 그렇다는데 이게 진짜 원래그런건가요?? 고객센터에선 배째라식이고 감정사라는분은 엄청불친절하시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씁니다.

1. 사진을보시면 앉는데가 세군데인데 오른쪽한쪽은 정상인데 나머지 두쪽이 가죽이 쭈글쭈글해서 감정사분에게 물어보니 가죽이라 원래그렇다면서 정상이라고 싸가지없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한쪽이랑 두쪽이 너무 차이가나는데도 뻔뻔하게 계속 원래그렇다고하네요

2. 앉았다가 일어나면 가죽이 엉덩이모양 같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요
이것도 정상이래요 제가알기론 이증상은 1년이상써야 나오는 증상으로알고있는데 말이죠

3. 하단가운데밑에가 마감이 볼록하게 튀어나왔어요

까사미아측에선 계속 원래 그런거라고 환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다고 하는데 큰돈주고 샀는데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447 생활가전 엣홈 김명란 2026-02-24
1489429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2-24
1489428 기타 만어낚시 이도현 2026-02-24
1489427 금융 미래에셋대우 홍순천 2026-02-24
1489424 유통 네이버쇼핑 최시라 2026-02-24
1489419 기타 덴탈스 인비저 한남 2026-02-24
1489418 기타 인포벨 홈쇼핑 주식회사 진삼애 이윤수 2026-02-24
1489417 기타 덴탈스 한남 2026-02-24
1489416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15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혜연 2026-02-24
1489407 유통 카카오쇼핑 박주영 2026-02-24
148940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김영학 2026-02-24
1489399 금융 NH농협생명 원종갑 2026-02-24
1489398 자동차 아우디 이슬기 2026-02-24
1489397 유통 카카오쇼핑 박성진 2026-02-23
1489396 생활용품 앤드스타일 박성진 2026-02-23
1489395 기타 봉명 박정화 2026-02-23
1489394 유통 소비자 고발센터

처리중

환불
김강운 2026-02-23
1489393 식음료 한국집 청량리지점 이인석 2026-02-23
1489392 금융 캐롯자동차보험 이혜연 2026-02-23
1489391 통신 LGU+ 주정태 2026-02-23
1489390 기타 천성울류유통 신민주 2026-02-23
1489389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8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7 유통 토스몰 황재백 2026-02-23
1489386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신윤희 2026-02-23
1489385 기타 마이오티티 김재순 2026-02-23
148938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조윤숙 2026-02-23
1489383 기타 컬리 양원화 2026-02-23
1489382 기타 가평, 남이섬 vip 풀빌라 주영희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