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10-23 15:35:23

본문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전혀 귀담아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무시합니다. 제가 sk텔레콤에서 위약금을 대납해준다고해서  기존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또 다시 휴대폰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두 개의 휴대폰을 유지하고 있고, 사용을 하면서 두 개의 휴대폰 요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이유로 위약금을 안주겠다고 해서 분실정지한 만큼 기간을 연장하던가, 미리 고지를 해야하는데 고지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원활히 해결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는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며칠동안 분실정지해서 위약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횡포인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대기업이 서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것도 모자라, 고객의 불편을 원활히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위약금을 대납해 준다는 조건이 없었더라면 휴대폰을 새로이 개설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50만원을 손해보면서 누가 또 다시 휴대폰을 개설하겠습니까? 개설시킬땐 감언이설 하더니 이제는 며칠의 분실정지를 핑계로 안준다고 하니 이 억울한 사연을 어디가서 해야 할 지...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sk는 고객보호원이라는 그럴싸한 무늬만 있지, 전혀 고객을 보호하려조차 않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악덕 기업입니다. 부디 저의 억울한 사연을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이희경 2026-06-1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이희경 2026-06-18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2026-06-18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2026-06-18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2026-06-18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이희경 2026-06-18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여승준 2026-06-18
1523607 FU Shawn 2026-06-18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2026-06-18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2026-06-1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2026-06-18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2026-06-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박병찬 2026-06-18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2026-06-18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2026-06-18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2026-06-18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2026-06-18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2026-06-18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2026-06-18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2026-06-1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2026-06-18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2026-06-18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2026-06-18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2026-06-18
1523576 식음료 친절한도그씨 고가을 2026-06-18
1523575 휴대전화 샤오미 드투씨, 최민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