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동 모 마트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은행동 모 마트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진욱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9-03 18:15:02

본문

솔직히 말해서 부당한 처우를 받은 소비자이므로 그냥 마트 이름 공개하겠습니다.

대전 은행동 59쌀피자 옆에 있는 "O.K마트"라는 곳입니다. 갖가지 매체들을 활용하여 알아본 결과 전화번호

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만, 은행동 53-27번지인 것 까지는 추정할 수 있습니다.

1. 날짜 및 시각 : 2012. 8. 25 , 16:28 ~ 16:31 (첨부파일에 기록 되있습니다.)

2. 사건 및 행적 : 저는 8월의 카드로 인한 소비 내역을 살펴보기 위해 모 카드사에 접속하여 확인하던 참이였

습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드린 날짜와 시각에, 저는 식음료(맥주 3캔, 500mL 물 2개)를 구입했습니다. 그 가

격은 정확히 8,800원이였습니다. 그 때, 저는 카드를 내밀었고, 해당 마트에서는 상당히 언짢은 표정으로 카

드를 받고, 9,300원을 고의성있게 결제해버렸습니다. 그래놓고는, 실수로 그랬다면서, 쪼그만 초콜릿 3개를

주면서 "이게 500원어치니까 500원으로 대체해주라" 라는 억지식 논리를 요구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카

드는 이미 결제되었고 하니, 그럴 필요 없고 그냥 현금으로 500원을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소

비자인 우리의 말은 듣지도 않고, 동문서답식으로 초콜릿, 초콜릿만 번복하다가, 결국 500원을 쥐어주었습니

다. 그런데, 갑자기 카드가 결제가 안 되었다면서, 다른 카드를 제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저 역시 모든 사람

처럼 카드를 결제하면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기 마련이지만, 카드사의 오류나 통신사의 사정으로 그 문자가 늦

게 오는 경우도 허다한 경우를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때는 그런 상황이였고, 저는 시간이 없었기에 일단

"같은 계좌번호"이지만 다른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사실상 첫번째로 제시한 카드가 잘못될리 없습니다. 잔액

도 충분하였고, 카드가 상한것도 아니였고, 게다가 신용카드였습니다.) 그리고 9,300원을 결제한 것이였습니

다. 결국, 8,800원어치의 상당의 식음료를 저는 카드로 9,300원으로 두번을 결제하고, 500원을 현금으로 돌

려 받았으니, 9,800원만큼 저는 그 마트에게 더 지불한 것입니다.

3. 기타 : 아쉽게도 확실한 증거가 되는 영수증은 없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기때문에. 그러나, 만약 그 마트에

서 계속 발뺌하고 아니라는 식으로 나오면, 저는 그 때 당시 증인이 3명이나 더 있기 때문에, 법적 소송까지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또한, 8,800원이 1만원이 안되는 금액인지라 업주 입장에서 카드 결제의 수수료 부담을

안고 있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분명 우리나라 소비자는 그러한 것에 구애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말도 안되게 일부러 9,300원을 결제해놓고 발뺌하는 식의 해당 마트 태도는 처벌을 받을 필요가 있지 않나 싶

습니다.

만약 여기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해결책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의 결제와 관련한 업체의 이중결제와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를 위반시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구체적인 거래증빙을 첨부하여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 (02-3771-5950~2)으로 신고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제재가 있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필요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