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수
  • 조회수 : 1,459회
  • 작성일 : 12-06-30 16:49:03

본문

삼성옴니아2폰(쓰레기폰)을 사용하고있기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고 구매해서 사용중이나 그야말로 짝퉁 쓰레기폰입니다
폐일언하고,,,,

주구장창 옴니아만 보면 열이 나지만,,,투자한돈,,허비한시간이 아까워
계속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

그런데,요것이 2주전부터는 터치가 제대로 먹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숫지키 "2"를 터치하면 " 그아래 "4" 가 찍히고,,"4"를 찍으면 "7"이 찍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안양 평촌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터치 기판고장으로 수리비를 35000원이 들어간다네요....
정말 머리뚜껑이 열릴뻔했습니다.
여때까지 짝퉁 쓰레기폰을 사용한것도 억울한데,,
거기다 수리비까지 얹어가지고 사용해야 한다니....
하도 울화통이 치밀어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이것은 당연히 리콜대상이 아닌지요.....
이러한 사례를 조사해서 리콜여부를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리콜이라면 당근,, 삼성에서 스스로 수리해야 할것입니다.

열받은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빨리 쓰레기 인간을 벗어나려면
쓰레기폰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텐데....어쩔수 없이 당분간 사용하고
조만간 쓰레기 인간에서 해방되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업체측 유상수리 제시를 부당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움 있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하는 하자의 경우 유상수리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22 통신 유피통신 김상민 2026-03-18
1495021 기타 티맵주차 박건우 2026-03-18
1495020 자동차 넥센타이어 심재준 2026-03-18
1495019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상환 2026-03-18
1495018 유통 쿠팡 김미애 2026-03-18
1495017 생활용품 이케아/글로벌트랜드몰 임지현 2026-03-18
1495016 유통 이마트 박찬훈 2026-03-18
1495015 기타 차란 이순희 2026-03-18
1495014 생활가전 톡이즈 이완순 2026-03-18
1495013 생활용품 원룸만들기 이성미 2026-03-18
1495012 기타 현대홈쇼핑 박화정 2026-03-18
1495011 금융 롯데손해보험

처리중

직권해지
한영택 2026-03-18
1495010 생활용품 이케아 임지현 2026-03-18
1495009 유통 Kream 김수영 2026-03-18
1495008 기타 이사방 이사업체

처리중

이사업체
김민시 2026-03-18
149500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자양점 이성재 2026-03-18
1495006 생활용품 류혜련 2026-03-18
149500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신경하 2026-03-18
1495004 생활용품 류혜련 2026-03-18
1495003 서비스 강남체험 체험단 이현겸 2026-03-18
149500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8
1495001 기타 강남맛집 체험단 이현겸 2026-03-18
14950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99 기타 노랑풍선(투고트레블) 석혜린 2026-03-18
1494998 생활용품 예쁜옷 예쁜당신 김송례 2026-03-18
1494997 생활용품 ZARA 백미현 2026-03-18
1494996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처리중

은 반찬통
이찬원 2026-03-18
1494995 기타 피싱맨 네이버 낚시카페 정희탁 2026-03-18
1494994 식음료 통수산 김지영 2026-03-18
1494993 휴대전화 (주)폰투라이프 전준모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