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에서 제 물건을 잘못 전달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에서 제 물건을 잘못 전달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1,485회
  • 작성일 : 11-12-19 11:17:58

본문

호주에서 힘들게 일하는 남동생이 어그부츠를 보내 주었습니다.
그 어그부츠는 한국으로 들어오지 않는거라고 합니다.
11월 말쯤 동생들과 시골에 계시는 엄마도 받았는데 광주에 있는 저는 받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전화 해 보라고 해서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더니 경기도 수원시로 가버렸다고 합니다.
저번주 15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6일 금요일이 되도 저한테 연락한번 없길래 이상해서 배송 했던 분하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경기도 수원시로 택배 물건이 두개가 갔고 슈즈라고 써져 있었답니다.
배송 사원분께서 그 고객님께 경비실에 맡겨놓아주시라고 메세지를 남겨도 그 고객분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택배 고객센터 여직원은 " 급한 물건 " 이냐고 물어보시고,, 당연히 겨울인데 급한 물건 입니다.
과장님과도 통화 했는데 제가 그 물건 고객을 날을 새서라도 받아와야 할거 아니냐고 화를 냈습니다.
글더니 과장님께서 그러면 저희가 몇명을 더 투입해야 하는지 아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셨습니다
금요일까지 제가 물건 원상태로 배송해 주라고 했더니 토요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그럼 토욜일까지
기다렸습니다. 끝내 배송되지 않았고, 분명 오늘 19일 9시까지 연락 주라고 했더니 10시에 전화 준다고해서
이것까지 제가 양보 했습니다. 지금은 11시 16분입니다.
지금까지 연락한번 안오고 있습니다.
제가 기다렸던 시간 정신적 피해.. 이것 때문에 제가 초조한 마음으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물건 보상과 기다렸던 시간까지 다 보상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이 보내주신 부츠가 택배이용중 다른곳으로 배송이 잘못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됩니다.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됩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