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자
  • 조회수 : 3,179회
  • 작성일 : 11-11-08 20:47:36

본문

전기장판이 이상이생겨 한일의료기에서 소개한 현대택배에 전기장판을 보냈는데
보름이 넘께 아무 열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까 분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번더 열락을
했더니 이제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황당한 것은 우리사용하던 그 전기장판이 아니고 전기온도 올리는 온도조절기가
우리가 사용하는것과 색갈도 다르고 흠집도 나 있고 완전 딴 전기장판인 거예요.
자기들이 분실 했으면 돈으로 보상하던지 아니면 새 것으로 보상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디에서 구했는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전기장판을 보냈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원에서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주신 내용으로 몇 가지 질문드리고자 연락취하려고 했으나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하시고 저희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장판을 택배로 a/s를 보내셨는데 택배사에서 분실을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되고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 됩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