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 파손한 제품 변상 받을 수 있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중 파손한 제품 변상 받을 수 있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우
  • 조회수 : 2,164회
  • 작성일 : 12-01-01 18:40:35

본문

2011년 12월 7월 오전 10시 접촉사고로 경남 양산시 주남동에 위치한 남부 1급 정비소에 수리를 의뢰 하여
당월 10일 수리완료 되어 출고를 하였습니다. 수리한 상태를 보니 조향장치인 핸들이 바르지 않았고. 시동도
꺼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속도계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사고 장소에서 정비소까지 직접 운행하였
기에 속도계 움직임은 정상적이었습니다. 정비소에 수리하는 과정을 지켜보니 계기판과 속도계까지 분해한 사실을 보았기에 속도계 까지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핸들과 시동 꺼짐불량은 잡았으나 속도계는 계속 먹통이었
습니다. 정비소 측은 스피드케이블을 구입하여 교체하는 과정에서 기존 케이블 끝부분이 부러져 속도계에서
빠져 나오질 않았습니다. 정비소 측은 속도계를 교체해주기로 하고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갔더니 속도계는 구하지 못했더라고요. 하루 이틀 사흘 일주일이 지나도 그 부품을 못 구하고 저는 계속 차량
운행을 했습니다. 정비소 측은 구하기 어렵다는 변명만 늘어 놓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소문 하여 속도계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업소를 물색하고 정비소 측에 미리 구두 약속을 정했습니다. 내가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시하여 부품 값을 청구하겠다고 하니 구할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중고 부품을 구입하고 영수
증을 제출하니 다음 날 오후2시 까지 송금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 날 오후 정비소 측에서
이런 내용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수리하다가 스피드케이블을 부러뜨린게 아니고 원래 부러져 있어서 변상을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수리하기전 까지는 분명 속도계는 작동했으며. 수리 후부터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을 강제 분해하는 과정에서 부러뜨려놓고, 지금에 와서 부러져 있었다는 직원의 말을 핑계로
부품값을 지불하지 못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분통이 터집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다. 참고로 부품비를 15만원
을 주고 교체했고 그 비용을 정비소에서 분명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비소의 횡포와 사기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후 정비소에 A/S요청했는데 핸들의 조작이 바르지않고 꺼지는 현상으로 부품교체후 청구하니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분통터지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비업체와 얘기가 잘되지 않으면 최초 수리 의뢰 전의 차량상태,수리 의뢰부터 현재까지의 경과 및 차량상태, 정비업체의 대응, 질문에서 말한 사진 등을 첨부하여 유관기관에 도움을 요청해 볼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윤정 2026-03-02
1490985 기타 레딜코리아 이종인 2026-03-02
1490984 기타 출장빵꾸 정비이성찬01031220909 전재일 2026-03-02
1490983 기타 크린토피아 영도 함지점 김재훈 2026-03-02
1490982 기타 신화설비 김선우 2026-03-02
14909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0979 통신 애플코리아 김익호 2026-03-02
1490978 기타 Travel882 이은영 2026-03-02
1490977 생활가전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배송 안됨
허학립 2026-03-02
1490965 기타 바바헤어 가양역점 이영우 2026-03-02
1490959 식음료 동서식품 주경철 2026-03-02
1490949 기타 민들레 이화순 2026-03-02
1490946 기타 민들레 이화순 2026-03-02
1490945 생활용품 easyseler 최석주 2026-03-02
1490944 생활용품 달빛천사 김형근 2026-03-02
1490943 유통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처리중

환불거부
이정자 2026-03-02
1490942 항공·여행 와우페이항공사 유창근 2026-03-02
1490937 금융 하나카드 강민재 2026-03-02
1490936 기타 배달의민족 이영희 2026-03-02
14909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2
1490934 통신 뉴 컴퍼니 (인터넷유통망) 박진우 2026-03-02
1490933 기타 전국24시 콜 화물 윤서연 2026-03-02
1490932 유통 뉴유라이프코리아 김☆희 2026-03-02
1490931 기타 사우동 노리랜드 송민경 2026-03-02
1490930 기타 사우동 노리랜드 송민경 2026-03-02
1490929 생활가전 노트북서비스센터 (대표: 박원기) 박지혜 2026-03-02
1490928 유통 GS25시 임주원 2026-03-02
1490926 기타 바비바라

처리중

반품 거부
윤경인 2026-03-02
1490925 항공·여행 PRIZM 김민정 2026-03-02
1490924 기타 밴스의원수원점 홍진수 2026-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