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실수에 내가피해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인의실수에 내가피해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래
  • 조회수 : 2,190회
  • 작성일 : 11-12-28 22:11:49

본문

안녕하십니까?  12월 27일 오전 12시가 좀 넘어서 군에간 아들이 필요하다는 상품을 G마켓에서 오랫만에 구매를 하는 과정에서 현금 잔액이 2만원넘게 남아있는걸 확인했습니다. 순간 딸아이와저는 상품을 구매하려다 반품시켰던 기억이 떠올라 그금액이려니 하고 그돈으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그날 11시가 넘어 부재중전화가 와있었지만 별일아니겠거니하고 연락을 안해본체 출근을 했습니다. 오후3시가넘어 전화가 여러번왔었지만 사적인전화를 받을 상황이아니어서 저녁식사시간에 걸어봐야겠다생각에 시간을 기다리고있는데, 몇통의 문자가 오더군요.제가 연락이 되지않아 제가 주문한 상품을 취소했노라며, 부당이득으로인한거래건이라는말과 법적문제의소지가 있다는 등 타고객이 오입금한금액을 사용했다며 불쾌한 문자가 오더군요. 참 짜증나는 일이었습니다. G마켓에서는대표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냈지만 저는 제상황을 어디로 알려야할까요? 전화를 걸거나 받을상황은 안되는데 어디다 문자를 보내어 언제쯤제가 통화가 가능한지를 알려야하냐고요?어떻게 고객의 동의한마디없이 일방적으로 주문한 상품을 취소할수가 있는겁니까? 최소한 하루는 기다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로 그돈을 알고 사용한것도 아니고 우린 환불된 금액인줄알고 사용했던건데 마치 도둑인양 취급당한것도 불쾌하고 , 실수는 다른사람이 했는데, 저의 동의없이 상품을 취소당하는 피해는 왜 제가 당해야합니까?  간절히 필요해서 주문을 했던건데 어찌 이렇게 무시를 당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 현금이 남아있어서 반송된제품 환불금액인줄알고 제품구매하셨는데 잘못입금된걸 사용했다면서 주문취소와 일방적인 통보로 매우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866 자동차 (주)버디카 양성규 2026-03-01
1490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태윤 2026-03-01
1490864 항공·여행 아고다 김태섭 2026-03-01
1490857 생활가전 업체 권지훈 2026-03-01
1490854 유통 중앙시장 아르페지오 김창세 2026-03-01
1490852 유통 네이버쇼핑 김찬극 2026-03-01
1490845 기타 마이오티티 방민기 2026-03-01
1490842 서비스 재팬아키바 지윤아 2026-03-01
1490840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3-01
1490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35 자동차 SOL오토리스 구상우 2026-03-01
149083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훈성 2026-03-01
1490833 식음료 마켓컬리 이응석 2026-03-01
1490832 식음료 동국제약경력고 정경만 2026-03-01
1490831 생활용품 아이비클럽 학생복(도봉점) 오혜주 2026-03-01
14908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호신 2026-03-01
1490829 기타 골프버디 스마트캐디 앱 장용구 2026-03-01
1490828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지운 2026-03-01
1490827 휴대전화 동의명가침향단 배귀순 2026-03-01
1490826 유통 SOCCERBEE 이경진 2026-03-01
1490825 유통 쿠팡 박진옥 2026-03-01
1490824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 김준철 2026-03-01
1490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22 생활용품 소다 김영숙 2026-03-01
1490821 식음료 배달의민족 류혜빈 2026-03-01
1490820 유통 대한민국스팀세상 김바울 2026-03-01
1490819 자동차 타이어뱅크 영동점 이경철 2026-03-01
1490818 기타 헬스보이짐(신부점)

처리중

헬스계약
이수정 2026-03-01
1490808 유통 Service 헥토파이낸셜 박재은 2026-03-01
1490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