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이벤트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이벤트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숙
  • 조회수 : 2,047회
  • 작성일 : 11-12-26 20:02:09

본문

제가 아이들과 7월달에 대학로 "웃찻차" 공연을 관람하던중 마직막 부분에서 이벤트가 있다고 하며 관람 고객중에서 뽑아 2명에게  스마트폰과 14K금반지,대학로 무료 관람권(5십만원 상당)을 준다고 하였고 2명중 제가 담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이제와서 보니 사기인것 같아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스마트폰을 받는 대신 기존 핸드폰을 3개월간 유지해주면 그 금액은 통장으로 입금시켜준다고 하기에 그렇게 하였고 역시나 아직 까지 돈을 입금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물론 14K금반지와, 대학로 무료 티켓도 수령하지 못한 상태이고 그 쪽 웃찻사 관계자는 자기들과 상관 없는 업체의 책임이라며 발뺌만하고 있고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계속 저 한테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제가 직접 그곳에 찾아가 그 핸드폰 여자 사장이라는 사람을만나 상담한 결과 실수일뿐 기다려 달라고 하여 6개월간을 기다리고만 있는데 아무래도 전화로만 조금만 기다리면 해결해 줍니다라는 말로 저만 안심시키고 있는것 같고 계속해서 공연을 하면서 핸드폰만 이벤트라는 명목으로 팔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영 그렇군오.
그래도 웃찻사를 어느정도 신뢰한 고객으로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라도 그런 이번트성 사기는 근절되야 될 것 같은데  무슨 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는지 답좀 가르쳐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벤트 당첨되어서 사은품준다는 명목으로 휴대폰가입을 유도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동호 2026-03-04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