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불량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불량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2,300회
  • 작성일 : 12-01-04 00:54:00

본문

삼성의LCD TV를 구입한지 겨우 일년이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시청도중 화면이 끄져버려서.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고장난 부분이 소모품이아닌 키판이라고하는데 일년이넘었다는 이유로 10만원에 가까운 수리비를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비자가 잘못한 점이없는 것이분명하고 제품의 불량으로 키판이 고장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서비스 책임자 임효식팀장은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하며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의 소비자와 자사제품에 대한 태도가. 너무거만하고 불성실함을 고발합니다.

지금이라도 불량제품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김태영 배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된 고가의 TV의 키판고장으로 인한 수리비용 납부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923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1491921 기타 성모병원 안임숙 2026-03-06
1491919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1491918 항공·여행 PLATFORM 이상민 2026-03-06
1491917 기타 ㅇㅇ 임미영 2026-03-06
1491916 유통 하프클럽

처리중

배송사고
김경예 2026-03-06
1491915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1491914 생활용품 레딜제로 송상호 2026-03-06
1491913 기타 공유숙박업 정경진 2026-03-06
1491912 서비스 애견교육 김선의 2026-03-06
1491911 생활용품 씨크펀 구혜성 2026-03-06
1491910 기타 대구 온도호텔 전유리 2026-03-06
1491909 기타 스테이짐(오라점) 박지은 2026-03-06
14919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07 유통 쓰리백 김은지 2026-03-06
1491906 기타 페스룸 오영주 2026-03-06
1491905 기타 팔도중기 정유찬 2026-03-06
1491904 유통 초이스라벨 성유화 2026-03-06
149190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준호 2026-03-06
1491897 식음료 지징글로벌물류코리아 김경철 2026-03-06
1491896 기타 한국 콜트기타회사 임성순 2026-03-06
1491892 자동차 아우디 정안교 2026-03-06
1491891 금융 메트라이프생명 김동환 2026-03-06
1491890 기타 농축산 현윤정 2026-03-06
1491889 기타 (주)에프엠플라워 정경주 2026-03-06
1491888 생활용품 정샵(인스타쇼핑몰) 임세은 2026-03-06
1491887 기타 초코펫하우스 임형배 2026-03-06
1491886 통신 KT 최준상 2026-03-06
1491875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870 자동차 에이치엘비글로벌 최지훈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