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미래에셋 알릴의무위반 및 약관증관 미발행에 대한 품질제도신청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리안츠,미래에셋 알릴의무위반 및 약관증관 미발행에 대한 품질제도신청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영
  • 조회수 : 2,744회
  • 작성일 : 11-11-24 12:30:57

본문

7월11일자 소개로 주)팍스넷:허*지점장 재무설계<BR><BR>바로상품 가입하고 정신없이 여러개의 상품을 가입/4년안 목돈플랜/약관,증권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미발행/지점장회사안에서 보험사감사전화에 "네"그냥 대답하게 됨/ 100만원 전액 변액보험3사 12년납 20년만기 가입// 3개월이내품질제<BR><BR>도신청서로 민원제기 -&gt; 들어오는 회신은 무조건 안된다는 대답이 였습니다.-&gt;알리안츠,미래에셋 <BR><BR>===========<BR><BR>6월 30일 - 아는 지인에 소개로 방문하여 장기와 단기에 맞게 플랜을 짜준다고 하면서 <BR>재무설계에 무지한 나로써는 여러개의 상품과 어떤것인지를 아무것도 모른채 그냥 적금이랑 같다고 <BR><BR>생각하여 갑작스럽게 많은 상품들을 알려주고 말해주니 아는 사람이 소개 했으니 그냥 다 믿고 해<BR><BR>도 되겠다 라는 무지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냥30살안에 이자수익보다는 목돈을 책임감있게 <BR><BR>내고 싶어서) - <BR><BR>7월11일 -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많은 상품과 많은 재무설계 용어로 내가 너무 아는게 없다고 판단<BR><BR>했지만 더 알수 없는 연수익으로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고 많이 바쁜분이라고 말을 해놔서 제가 괴<BR><BR>롭히는것같기도 하고 저에게 화를 내고 짜증내는 말투라 아는 사람때문이라도 믿어 보기로 하고 약<BR><BR>관과 증권을 다시 요구 ( 최소한 어디보험회사에 상품명이라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gt; <BR><BR>메일로 정리해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BR>몇년납/몇년만기라는 소리를 안했습니다. 저는 30살 이전에만 돈을 받아보면 된다고 재차 말하면서 <BR><BR>마무리를 했습니다. <BR><BR>약관과 증권이 오지 않아 도대체 어느 회사에 상품들에 가입된것인지 몰라 직접 통장을 찾아서 어<BR><BR>느회사에 얼마로 납입되고 있는지 파악했고, 이 상품에 대해 듣기 위해 직접 전화연결 모두 변액보<BR><BR>험으로 해지한다해도 돈을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BR><BR>2011년 10월 10일자로 3사 전화로 품질보증제도 신청후 민원제기 했지만, 메트라이프를 제외한 미<BR><BR>래에셋과 알리안츠 사는 안된다는 대답이였습니다. 왜 안되냐고 물어봤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거라<BR><BR>며 금융원과 소비자센터에 민원제기하겠다 했지만, 될대로 되라는 식과 귀찮은말투 피해를 입은 소<BR><BR>비자에 다시한번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BR><BR>한 예로 130만원중 30만원은 제가 직접 한국투자상담원에게 증권설명을 다 들었고 직접 물어봐서 <BR><BR>싸인도 하고 1년 후에 찾을 수있다고 말을 해줬고 약관과 증권을 다 받았기때문에 현재 아직도 진<BR><BR>행중에 있습니다.<BR><BR>최종적으로 저는 30살안에 즉, 4년안에 목돈 플랜으로 약관과 증권을 받지도 못했으며, 상품설명을 <BR><BR>30살안에는 할 수 있다고만 설명을 해 주었고 알수 없는 용어와 연수익 듣기 쉬운 12년납 20년 만<BR><BR>기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알리안츠, 미래에셋 두 회사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BR><BR>거기에 따른 내말은 거짓말이고, 귀찮은 말투와 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 라는 " 알라안츠 김**담<BR><BR>당" 아예 제 설명을 듣지도 않은채 사건 경위를 파악도 하지 않고 고객돈만 갈취하는 미래에셋<BR>"미래에셋 담당자 이**" 민원을 재기하고 각 사에 30만원씩 3개월 / 3개월이내 품질보증에 대한 <BR><BR>법으로 만든 것을 어겼으며, 직접 돈을 낸 고객에 말은 듣지도 않은 알리안츠와 미래에셋에 대해 <BR><BR>다시 한번 물어볼 것을 권유드립니다. <BR><BR>품질보증제도 거절에 대한 반박을 한다면 <BR><BR>장기 목적으로만 했을때 1986년생으로 여자이며, 영업이라는 직업을 갖는 것도 설명 해 드렸습니다<BR><BR>. 하지만 100만원 전액을 12년납 20년만기로 말했을 시, 승낙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그전에 3년안<BR><BR>에 목돈을 받을 수 있는 플랜을 부탁했으며, 저는 미혼입니다. 제가 하는 직업도 영업으로 지금은 <BR><BR>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지만, 당장 내일이라도 사고가 난다면 수입이 0원이 된다는 사실을 알렸음에<BR><BR>도 12년납 20년 만기에 100만원 상품을 권했다는 거 자체가 재무설계사 로써 자질 부족과, 고객 기<BR><BR>만이라고 생각합니다. 팍스넷"허*지점장" <BR><BR>사실 이일이 있기전엔 변액보험이라는 거 자체가 몬지 몰랐지만, 장기 노후대책 보험이란 사실을 <BR><BR>안순간 팍스넷에 대한 회세에 대한 불쾌감 너무 믿고만 갔던 나의 무지함, 설계사와의 신뢰저하로 <BR><BR>이어졌고 고객을 위해 뛰겠다던 과장되고 허위된 광고들로 젊은 여성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BR>비단 저 혼자뿐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고 이런식으로 모르는 젊은 여성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걸 <BR><BR>금융감독원에 고발하는 바입니다.<BR>피해를 당하는 사례도 많고 기약없는 날짜로 차일피일 미루던 2회사에 대해 빨리 민원요청이 이루<BR><BR>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BR>3자 대면을 하기로 한날 당시 문자한통" 제 얼굴이 보기 싫어 못간다"라는 문자 한통만 고객에게 <BR><BR>다시한번 신뢰를 져버리고, 이의제기한 고객에게 상품만 가입해 주지, 마지막까지 ...<BR>더이상에 소비자피해가 없길 바라며, 정말 믿을 수 있는 금융 시스템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BR><BR>드립는 바입니다.<BR><BR>매트라이프-120만원 지급<BR>알리안츠 -90만원 미지급<BR>미래에셋 -90만원 미지급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회사의 보험을 가입하시고 제대로된 설명을 듣지못하시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보험계약은 특별한 형식없이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만으로도 계약이 성립되는 '불요식 낙성계약' 이라는 특수한 계약형태입니다. 그러므로 최초 보험계약의 체결의사가 있었고 보험회사가 신청인의 청약에 대해 승낙했다면 보험계약은 유효하게 체결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보험가입 후 개인변심에 의한 해지는 14일, 보험설계사의 설명미흡이나 미고지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 해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18 생활가전 현대 규밍 정수기 정회경 2026-03-04
14914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동호 2026-03-04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