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결합요금 미처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kt 결합요금 미처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상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12-03-05 16:41:57

본문

2011년 11월 집에 인터넷과 집전화 TV 등을 kt로 바꾸면서
휴대전화와 함께 결합요금제 신청을 했습니다.
담당했던 대리점 직원은 가족관계등록부, 주민등록초본 등
결합상품 요청에 필요한 서류를 요구해서 필요한 서류를 모두
제출한 상태입니다. 몇일 걸릴거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한 달이 지나서 결합되지 않은 상태의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담당직원한테 전화하니까 누락되어 그렇다고 몇일 있으면 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 번째 청구서가 도달했는데 또 결합되지 않은 상태의 요금이 청구되었어요. 담당직원한테 또 전화를 했는데 또 몇일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을 끈게 어느덧 4개월이 넘었습니다. 요금은 결합되지 않은 상황의 요금을 계속 내고있고요. KT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항의하니까 담당직원이 연락 줄거라고..그렇게 서비스센터와 3번정도 통화했는데 처리되는건 하나도 없고, 요금은 요금대로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가입요구할때는 금방 처리해주고 걱정하지 말라더니 가입 다 하고 나니까 나몰라라 하네요. KT같은 대형회사에서 이따위 서비스를 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빠른 요금제 결합과 그 동안 부당하게 납부했던 요금 반환을 청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결합상품 사용중 가족요금제 변경을 위해서 서류발송을 했는데 몇개월동안 적용시키지않아 기존요금 그대로 청구되고 있어서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